금요일, 5월 20, 2005

 

목을 조르며 사람들 앞에서 위협하던 교수가된 최가

교육철학/ 교육 발전 연구?

고의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목을 조르며 위협 하던 자.
어느 대학 운동시설 앞에서. 누가 이자와 한패였나?

미소를 짓던 자. 후일 본인은 이 자를 최대화 집단에서 보게 되었다.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격려하던 신학생은 이자를 일부러 보라고 까지 하며...

이자는 오늘날 교육 기초를 연구하고 강연을 다니며 대학전공 과정을 가르친다. 바로 집 근처 대학이다. 정보조직을 위한 폭력에서 교수까지. (참고로 애국자 II 를 보면 이런 인물을 더 잘 알수 있다.)

대학시절 80년대 초 서울에서 본인을 살해 하려던 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던 자들에 위협 당할때와 다름 없는. 서울에서 목 조르고 벽에 메어치던 자와 다를 바 없는...

자기 스스로 본인의 대학 선배라던 자가 목을 조르는 것이 어쩌면 솔직한지 모른다. 진 과장 처럼 말로 본인을 죽이려한 대학 선배라는 자도 있었으니... 본인을 죽어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만드는 음모에 참여하여 이들은 무었을 얻었나? 미국 유학 준비 한다던 자 그러면서 본인에게는 살 곳이 못되는 곳으로 진지하게 말하던 자가. 동시에 반미 좌익으로 몰던 자. 선배는 가도 후배는 가면 안되나? 선배.

서울에서 당신들 손에 조용히 죽었어야 하나? - 언젠가 당신이 본인의 목을 조른 이유를 알게 되겠지...

20여년 후 이자들의 동료는 부르셀 겐트 아줌마식당에서 본인을 극우라 몰았다. 그리고 납치 암살 시도에 세균 테러. 현 고영구 국정원장은 화학약품을 흡입시키기를 즐긴다. 이자들은 본인을 극우로 몰아 무었을 얻었나?

옛날 전쟁광 학살광이 쓴 책을 읽어 본적이 있다. 책을 통해서. 인간의 목숨이 별것 아닌 전쟁광을... 인간의 신체를 주검을 재료로 보던 자들을 만들던 키워냇던...

이런자와 이런 자를 받드는 자들이 쓴 책을 또 읽는다.

이런 저런 죄목으로 죽기 쉬운 계절이다.

과거처럼 목조르고 벽에 메어치는 것 보다는 이제는 더 교묘한 방법, 진보된 방법으로 탄압자의 공공연한 폭력이 행사되는 것이다.

(정권은 바뀌어도 변화하여도 정치 폭력에 참여하는 인력에는 변함이 없었던 것이다. 배양홍 이 노무현 대통령이 주는 별을 다는 세상을.)

목요일, 5월 19, 2005

 

김대중 대통령의 특별한 이발사


정강현은 전염의 연극을 이용하여 본인에게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 보상의 일부는 이 이발사의 직장이였던 것이다. 본인은 정강현이 제안 하였을때 즉시 거절하였다.

본인에게 준다는 직장이 이 자의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 자는 다름아닌 석봉이라는 자다. 이자가 이런 것을 본인에게 알려준 이유는 모른다. 예배실 앞 통로에서

본인의 거절후 - 물론 이발사는 즐거운 나머지 자신의 부인이 보는 앞에서 얼굴을 본인에게 들이대며 위협하였다. 물론 그자리에는 다른 자들도 있엇다. 웃으면서

2001년 여름 본인에게 돈 직장... 보상을 다시 끌고 나온자는 전염 부부가 본인을 해치려 하기 수일 전 ... 앞에서 작은 식탁을 놓고 ...

신학생을 끼고 돌며 Popeye 그리고 본인을 납치 하러 왔던 김종길* 과 함께 음모하던.

이자는 이발 한다며 구멍을 여기저기 만들었다. 그것이 이자의 마음 이였던 것이다.

PS: 전할말 잘먹고 잘살아 하지만 더 잘살려고 사람 해치지마!

*김종길은 납치 장소에 자신의 말에 극도로 잘따르는 아이들과 부인을 동반하고 나왔다. 물론 4인의 정체를 확인 할수 없는 자. 김종길과 이발사는 이 둘은 중국 유학생을 자처하는 상해 인근에서 왔다는 인물을 본인에게 자연스럽게 소개 하였으며 이 중국인 유학생이 그해 가을 본인을 학교에서 미행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유학생은 뒷걸음질을 치며 달아났다.

화요일, 5월 17, 2005

 

김우철 - 자칭 검은 가방

http://www.hahnsweb.com/kr/gangster/black_valise.htm

자신은 IBM 컴퓨터 가지고 있다고 가르쳐 달라며 접근하던 자. 특별히 IBM컴퓨터임을 강조하던 자. 좌익 빨지산 남부군등의 이야기하며 본인의 반응을 살피던 자.
노길상과 정강현의 경제적 보상 제안을 본인에게 전하던 자.

죽음 협박. 2000년 중 한밤에 전화하여 만나라 오겠다고 하다가 다시 한밤중에 취소하던, 자신의 아파트에 아무도 없으니 놀라오라고 하던. 한밤에 김우철은 자신이 오던 중이나, 정확한 이유를 대지 않으며, 올수 없다며 중간에 차를 돌린다고 전화를 하곤 하였다. 김종길과 전염등의 음모 후 보상해 준다는 제안을 하던 때 이자는 남부군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본인의 반응을 얻으려 하였다.

전염이 본인에게 떠나라 하던 당시 본인 가족을 들먹이며 본인에게 본인 가족의 피와 살*을 먹겠냐 던 하수인인 최대화의 하수인. 김대중 선생님의 심부름꾼의 심부름꾼. 피와 살을 먹겠느냐 협박하면서도 자신이 더 예쁜 여자와 재혼 할 것이라 말함. 그의 말대로 다음해 재혼한 것으로 전염의 website에 기록. (이자의 옆에는 칼 전문가를 이용해서 본인을 죽이려던 자와 관계 있는 친척이라 하는 20대로 보이는 체격이 큰 자가 미소를 지으며 있었다. 이자를 한번 안트워프에서 본적이 있었다.)

2000년초 전염이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였을 때 강력한 거부를 표현한자.

이자와 친한 자가 바로 전염이 본인을 없애려다 방문자들 때문에 실패한 후 본인이 약물에서 깨어날 때 눈앞에 처음 나타난 자이다. 본인을 안트워프에서 큰것만 한다는 칼잡이등을 이용하여 살해하려 하였을 때도 많은 사람들중 나타났다.

월요일, 5월 16, 2005

 

Joshua Lee

세균테러 조직원들을 포함한 조직.
어디로 사라졌나?

DonQ, 카렙, 서씨등을 포함하는 조직. (전염등도 이들과 다 연계되어있음은 전염의 말함으로 알수 있었다.)

이들은 서로 가족 같은 사이라며... 스스로 그들은 하나라 본인에게 전화로 떠들던.

카렙은 본인 앞에서 강남에 집한채를 떠들었다. 보상이 그리도 큰가? 남이 평생벌어야 하는 것을 사람하나 죽여 버니 남는 장사인가? 비정상적인 현실감각이 넘친다.

PS: 이들과 유사한 자들이 대학시절 본인주위에 있었다. 다른 post에 추가 기술되어있음.

 

목사가 된 신학생


야당을 지지하니 반정부... 여당이 야당되고 야당이 여당되면 무슨 소리 할까?

과거 현 야당의 집권시절 신학생은 당시 야당 의원들과 야당 지지자들을 반정부라 하였나?

백제는 간교하다고 떠들던 지역 갈등 조장하던 자. 납치 암살 조직 (Death Squad) 을 위하여 일한 자. 본인을 반정부로 포장하려던 자이며 2000 년 초 본인을 직접 위협하던 최대화 대사가 본인 앞에서 격려하던 자.

80년대 말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가 자신들중에 있음을 알리며 즐거워 하던 자. 2000년에 있던 일.

목사 website까지 연자. 이자의 website 발견한지 얼마후 website는 사라지고 더이상 찾을수 없다. - XXX XX규목사 XXXX-XXX XXX 2004.02.25 website완료일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말을 하며, 서울 대학이 해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던 자. 음모하는 자들을 알 수 없게 하기 위하여 XX에 오지 말라 한자. 전염 그리고 Joshua)

2000년 서울대학교 폐지는 무슨이유로 주장하나? 무슨 목적으로?
무관이 정보수집을 한다고 일부러 모두 들으라고 떠들던 자.
본인이 1999년 말 동물 장기 이식 토론 모임을 보러 가기전 Porte de Namur에서 갑자기 민족의 지도 자가 되겠다는등의 말을 함. 전염을 욕하나 이들은 상하관계.

어느쪽에 말을하여도 모두 자기 귀에 들어온다며 웃던자.
본인의 목을 조르던 현지인 행세를 하던 최가를 보여주며 웃던 자.

음식에 화학약품을 첨가하기도 함.

"각종 아르바이트와 연구로 몸과 마음이 피폐될대로 되었지만" - 전 염의 하수인이 기록한 글 - 전 염의 비밀 하수인이 쓴 글중에서 그는 최근 박사를 받는다며 인터넷의 한 website 에 나타남. 2004.04.07 - 그의 정체가 드러나자 노길상은 서울에서 경찰을 불러 수사하였다며 그를 보호하려 하였다. - 납치 암살 음모에 자신의 역활을 아르바이트와 연구라 표현하는 자. 신학도가 목사가 되니.- 노길상 정강현 전염 등의 조직을 위하여 일하던자. 어느 교회의 목사가 되려 움직이나? 사람을 죽이려 음모해야 역활을 하는 자여 이제 목사가 되었으니... 노길상 세균 테러범이 신우회 회장 노릇 교회장로라 하듯.

이자의 website를 본인이 한번 본후 다시는 볼수 없었다.

 

강동규 - 일명 DonQ

Joshua Lee 일당의 현지 최하위 일원.

세균 테러의 하수인. 본인 앞에서 자신이 한 일로 돈* 받았다고 자랑 하던 자. 세균 테러후 본인을 만나 세균의 감염 상태를 확인한 자.
서울대 음대 출신 이라 함. 작곡 하는 음악학생. Kaleb Kim이 자신의 후배라는 식으로 본인에 자연스럽게 소개함.

즐겁게 더러운 일을 수행한 자. 즐겁게 이를 확인하러 온 자.
2001년 부르셀로 돌아간 본인은 단식투쟁중 이자에게 전화를 하였다. 이자에게 한말은 "나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였다.
세균 테러를 돕는자.
세균 테러 이전 본인에게 자신은 암살과 극독물 사용등에 관심이 있다던 자.
Kaleb 부부, 강동규가 굉장한 자의 아들이라는 자등
* 당시 강남에 집 한채를 떠들며 즐거워 하던 자도 있었으니... 그들 말로는 남는 장사?
** 지역갈등을 이용할줄 아는 자.
*** 계단으로 가자고 하나 본인이 엘리베이터 이용함. 후 계단은 좁아서 굴러떨어지면 ... 된다며 즐거이 웃음. 본인이 세균에 노출된 것을 보고 웃을때 처럼. 확인하러 온자

 

서울에서 본 국회까지 간 애국자 Strange Patriot II - 전직 야당 국회의원까지 한

프락치(Fraktsiya;露)
정당이 대중단체의 내부에 조직하는 당원조직.
예컨대 국회 프락치 사건.
프락치 활동이란 노동단체 같은 곳에 조직원을 보내어 좌익 블록을 만들어 활동하는 일을 가리킨다. 넓게는 밀정(密偵; 스파이), 첩자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넓게는 밀정, 첩자와 같은 뜻으로도 쓰인다. 이에 의하여 정당은 당의 방침을 대중단체 내에 침투시키고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노력을 하게 되는데, 대중단체의 결정과 당의 방침이 상충될 경우 당원 프락치는 대중단체의 결정을 지키도록 지도된다.

부총장 시절 속으로 당신은 무엇을 하였습니까?

김대중 대통령 취임 후 본인을 반정부로 몰고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납치 살해하려던 국가정보원 직원들과 외교관들이 나타났다. 반김정일 극우로 죄목을 바꾼 때는, 김대중 대통령이 방북하여 남북화해 말하며 노벨상(Nobel Prize) 수상할 시기였다.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납북 정상회담에 도움이 되나? 본인을 극우로 죽이는 것이 답방에 대한 선물인가?

최가는 사람들 출입이 있는 "Gent아줌마"라는 현지 방송국 옆에있는 식당에서 답방시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본인을 극우로 몰아 죽이면 답방이 수월해 지나?


무엇을 얻기 위하여 NIS를 위하여 일하는 애국자라는 명예교수(부총장)는 김대중(Kim, Dae-Jung) 대통령 대신 노무현(Roh, Moo-Hyun) 대통령으로 바꾸라 하였는가? 사람들 앞에서는 정치적 집회에서 신문 지상에서는 반김대중 반김정일 반공을 내세우며 테러피해자에게는 NIS을 위하여 협박을 하고 음모를 꾸미니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In order to get what, did the professor in honor who is called a patriot who works for NIS told to change the object to President Moo-Hyun Roh instead of President Dae-Jung Kim in firm response to terror? What kind of person is he, as he threatens and conspires for NIS against a terror victim, while he extorts anti-Dae-Jung Kim, anti-Jung-Il Kim, and anticommunism on newspapers, in political meetings, and in front of people?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는 전 대학 부총장 출신의 인물을 이용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항의하라 하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은 한 시민을 탄압하면서 일부러 문제를 키워 나가는 것인가? 무슨 이유로 이런 정치 공작 탄압을 하는 것인가?

또 다른 자칭 애국자. 애국자 자신이 본인과 한편이라 말을 하였다! 세균과 화학물질로 사람 죽이는 자들과?

화학 약품으로 병들여 죽이겠다는 정치폭력배들과 한편이라니. 국정원을 위하여 일하는 대학 부총장님. 이런 자들과 한편이라니...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도 비판하며,

본인에게 세균을 사용하였으며 납치 살해하려 하였던 책임자는 김대중 대통령이다.

공식적으로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본인과 같은 사람에게는 국정원을 위한 협박을 전달하니 대학 부총장까지 한 당신을 어찌 간단히 표현 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대학 부총장으로 있으면서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에게 본인에게 한 것 같은 음모와 협박을 하였습니까? 한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통탄할 일 입니다.

당신이 탈북자를 만나면 무엇이라 그에게 말할지 궁금합니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분명하지만...

시민들은 이런 인물이 국회에 출입하고 정치를 하였다는 것을 알면 이런 인물을 무었이라 분류할까? 많은 국회의원들 정치인들과 이 인물의 학계 동료들이 이 인물의 정체를 알고 나면 무었이라 평할까? 이런 이상한 인물이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고 있으니...

토요일, 4월 23, 2005 자칭 애국자가 필요한 갈등은 공작 정치 정보 정치의 본보기
월요일, 12월 06, 2004 협박을 즐긴 명예교수분에게
금요일, 11월 26, 2004 스스로 애국자라는 "명예롭다는 명예교수"

 

부르셀에서 본 애국자 Strange Patriot I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무술인.

자칭 애국자에서 먹고 살기위하여로 자신을 순간에 변신시키는

(권력자에게 자신이 참여한 음모의 대가로 길고 긴 희망사항을 적어 인터넷에 올리는 자. 권력자에게 하는 청구서 인가? 문화재라...)

배양홍이 마약에 중독되게 하고 정치 음모를 하던때, 배양홍등과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자.
공항, 음모

1980년대 중반 부터 본인 주위에서 음모하던 이자는 그로부터 10여년후 Atlanta에 가기전 어두운 저녁에 만나자고,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당시 본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자.

한편으로는 자신이 돈이 많다고 떠드는 자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자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할때. 타인은 죽여 돈벌대상이니. 마약, 세균, 범좌자로 만들기, 친김일성 공산주의자, 반김정일 극우 죄목 만들기에. 더군다나 자신이 애국자라는 것을 입에 올리니! - 정치 테러범이.

인터넷을 뒤지면 이자의 이름에 평통 자문 위원, 명예 교수등의 직책명이 따르는 것을 볼수 있었다.

또한 최대화 조직이 반 김정일 친미 극우라는 포장을 하고 살해하려던 음모에 한 역활을 담당하고도 남들 보라고 미국 예찬하는 글을 쓴 것을 보면!

프로젝트가 원만히 성사될 ....

"아직 병원 신세 진 일은 없었지..." 타인에게는 죽이려 해하려 세균 사용하며 하는 말.

"지금 국경도 없고, 어디에 사는 것도 의미가 없어 ,..." 정의에도 국경이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할때 - 대학 부총장처럼.

PS: 하고픈 질문은 2000년 목사가 된 신학도에게 한 질문과 동일한 것이다. 기억나나? 물론 PKO로 간 이승선 중령도 잘 아는 본인의 질문. 언젠가 사람을 파괴하고 영위하는 자신의 풍요한 삶에 대해서도 쓰기 바란다. 돈 많이 번다고 자랑하던 인간 백정이 돈버는 방법이 그런 것이였구나!... 감히 어디에다 대고 애국자라 하나! 하청받아 하는 인간 백정 짓... 그만하기 바란다. 정의에도 국경은 없다.

무력한 사람 하나 파괴하거나 죽이면 얼마 받나? 먹고살기는 충분한가? 북구는 꾀 춥지...

PS: 본인은 가끔 전기가 깜빡 깜빡 나가는 식당의 테이블의 반대편에 있던 본인을 의심받지 않고 죽일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던 특수 훈련을 받았다는 살인 전문가와 눈 앞에서 애국자라 자처하며 10여년간 본인에게 더러운 마약에서 세균까지 사용하던 음모에 참여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를 생각해 본다.

 

생의학 연구원, 굶주림, 세균 테러 그리고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화학 물질 전문가. 정치적 회유. 세균 테러 참여. Joshua의 조직원. XX XX 대학교 출신.
본인의 주변에서 오랜 기간 존재. 정체를 수년간에 걸처 숨긴 자.

본인이 하루에 한끼정도의 식사로 꾀나 먹기힘든 부서진 쌀로 연명하던 때였다. 만나기도 힘든 이자를 Av. Louis에서 Chau. d'Ixelles로 내려오는 작은 샛길 (Latitude 50°49'39.88"N, Longitude 4°22'13.66"E)에서 한국 쌀은 맛이 없다 떠들며 일본쌀 샀다고. 영사와 정반대.

이자의 동료 Caleb 는 굶고있던 본인에게 찾아와서 본인의 마른 얼굴을 확인까지 하였었다. (이자는 서울로 일시 피하면서 자신의 동료?까지 보내어 음모를 하였다. 생이별하게 되었다고 알수 없는 말을 하면서.)

굶주림에 시달리던 자를 보는것이 즐거웠나?

이자는 Joshua아래에서 일하면서 Caleb부부와 하나가 되어 음모를 진행하였다.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2005년 2월 2일 오전 '동아시아와 젊은 리더십'에서 그는 빈곤을 테러의 원인이라 말한다.

빈곤한 굶주리던 시민을 보고 즐거워하고 납치 살해하려 하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으면서 그는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 문제를 말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해외에서 유럽 한복판에서 행한 테러의 원인이 자신이나 테러 조직원들의 빈곤이 굶주림이라 할수 없다. 그가 하려고 한일은 자신의 정치 사상을 거부하는 자를 빈곤하게 되어 굶던 자를, 세균으로 질병에 노출 시키고 납치 살해하려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일이 백일하에 드러나자 돈과 여자로 본인의 침묵을 사려하였던 것이다.

PS: 이 문제의 생의학 연구원이 Porte de Namur 근처의 Avenue de la Toison d'Or 에 위치한 한 Taverne에서 ... 바로 이 장소에서 1999년말 본인이 영국에 동물 장기이식에 관한 토론 모임을 보러 가기 위하여 가기전 목사가 된 신학생과 만나 장소로 이 장소에서 나간 신학생은 자신이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는등 본인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자극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그 목적은... 이자가 이때부터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신학생은 Joshua와 조직과 연결되어있는 것은 그가 일부러한 말에서도 알수 있었다.

 

의대교수


죽일려면 그냥 죽이지, 게다가 ... 진과장 과 하나 다를 것이 없던 자.

이 자를 처음 본것은 2000년 5월 초 - 사물놀이, 본인에게 처음으로 만나게 하려던 자*의 정체는?
최석봉과의 관계를 일부러 드러낸자 - 무슨 이유로?

어느날 Popeye는 자신이 떠나는 서씨의 차를 인수받았다며 일부러 차사고가 난 차를 보여 주었다.

*이자의 정체는 아직도 알수 없다.

수요일, 5월 11, 2005

 

박용현 차장 수협은행

박용현 차장 등. 수협은행 2003.12.24 가습기 - 화학물질 - 다수의 은행원들. 화학약품에 미소까지.
국민은행 지점에서와 동일 방법.
은행이 인권 탄압의 무대일 줄이야!

 

성형외과의사

협박, 신건 국정원장을 통한 심부름. - 성형외과. S병원 에서

아틀란타에서 그런 단식투쟁을하고도 살아있다보니 서울까지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부르셀에서 본인을 전염을 통하여 없에려다 실패한 신건 국정원장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서울에 돌아와 처음하려고 하였던 것은 테러범을 잡는 것도 아니요 김대중 대통령의 잔인한 정치 음모를 위한 음모 대상이 된것을 따지려는 것도 아니였다. 그럴 힘도 없었고. 일그러진 본인의 얼굴과 부서진 이들을 고치는 것이였다. (이는 단식투쟁 종료 직후에 한개가 힘없이 부러졌다. 물론 피도 나고. 반 남은 이에서 나오는 피.)

물론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이 이것도 할수 없게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였다. 그리도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려 하더니 병원 치료조차도 받을수 없게한 대통령 김대중...

이 의사라는 자는 본인이 집에서 혼 자 한 말을 반복 함으로 우선 자신이 직업적 정치 테러 세력과 연계 되어있음을 알렸다. 그리고 개수작. (본인이 집에서 죽으러 서울에 돌아왔다 말한 것이다. 물론 처음 돌아와서 부터 집은 완전 도청상태였다. 지금처럼.)

그리고 이 성형외과 의사는 본인이 "미국에 돌아가지 않으면 치료가 될 것"이라 하였다. 큰 테이블 앞에 여러명의 남자들이 의사처럼 흰까운을 잎고 머리를 숙이고 있었다. (말썽이 날 것에 대비하여 의사 가운 을 입은 자들이 긴 테리블에 머리를 숙여 얼굴을 볼수 없게 자세를 취하고 앉아 있었다. )

본인이 미국에 돌아가 다시 단식투쟁하라는 것인가? (아니면 전염처럼 떠나라는 것인가? - 어린 여자아이들이 여행가방을 들고 눈앞에서 수작 떨던 적이 적지 않이 있었다.) 아니면 가서 미국 정보부에 한번더 구타 당하고 오라는 것인가? 아니면 가서 죽으라는 것이냐?

미국에 돌아가지 않으면 치료가 될것이라고. 이자가 당시 2002년 본인이 서울에 돌아온 그해 병원의 Plastic Surgery 의 최고 전문가라 한 자다. (당시 이자처럼 이상한말 하던 자가 본인을 자반탐 공항에서 부르셀 시내까지 테워다 주던 자이다.) 아니면 또 반미구호라도 외치라는 것인지? (모 정치학도 말장난하던 것처럼 말이다. 반미 분위기 잡고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던 자가 다시 나타나 좌익 하라고. 정권에 따라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한순간에 바뀌는 자들. 남들에게 사상범 딱지 만들어 붙이고 죽여 돈버는 자들. 정말 할말없는 머시기한 것들이라는 생각만 들뿐이었다.)

본인을 죽이려다 실패하고 미국간 자가 본인에게 미국에가면 개취급 받을 것이라.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모함하며 한편으로 현지의 미국인들에게 데리고 다니며 배양홍등을 위하여 선전하던 일. 본인에게 파괴와 죽음의 협박을 전달하고 마약을 사용하며 미국으로 이민 간다 전한 정보부 직원. 본인을 죽이려던 노길상이 미국에가면 아무도 믿지마라. 본인을 치료하여야할 의사가 미국에 돌아가지 않으면 치료가 될것이다. 또 무었이니? 청와대 앞에서 청와대를 위하여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다 미국 정보부 잘못이다 라며 훈방한다는 경찰.

대신 다른 사람들의 손에 본인이 죽기를 바란것인가?

극우 좌익 또 무어 하고픈가? 본인은 책 쓰기에 바빠서...

얼굴뼈가 부서지고 난 후 돈이 없어 병원도 제대로 갈수 없었다. 생활비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병원 진찰조차도 충분히 받을수 없었다. 치료는 고사하고. 자연히 아물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일그러 지더라도 아무것도 할수 없었으니...

병원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이 살아 돌아오자 김대중 대통령은 죽을 거라 협박하기 시작하였다.

소원대로 가 잘들 살어.

의사가 의사가 아니고 목사가 목사가 아니니...

PS: 성형외과 대기실에가 기다리니 백사*들이 우글 거렸다.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으매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생각하겠노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의 생명을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 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 "


화요일, 5월 10, 2005

 

함용선 Ham, Yong-Sun


함용선: 큰별 유치원 원장, 부르셀에서 납치 시도 단계에 참여
정체가 탄로나자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

콩밥을 건강식으로 추천하던 EU주재 대사관 영사가 보낸
본인을 제3국으로 유인 하기 위하여
영사를 통하여 연락이 들어온것.
영사실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또 하나의 모함을 위한 함정.
(영사는 당시 그의 심부름꾼을 통하여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음모를 꾸몄다.)

첫날: 이새끼가 말을 안들어* - 저녁 Grand Place 에있는 한 중국 식당에서**.
둘째날: 자신은 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며 본인이 지리를 모르는 곳으로 유인하려던 - 돌아가는 길을 모르니 동행하자고

함용선이 돌아간후 영사가 자신은 모르는 자라 오리발 내밀던 때 노길상은 잘모셔다 드렸냐 며 웃었다. 그들이 하나임을 재확인 시켜주며

* 이와 동일한 말은 어린 아이까지 데리고 나타난 김종길과 Ave. Louise 옆 광장의 한 편에서 동시에 나타난 이름 모르는 한 가족임을 자처하던 4인중 나이 많은 남자로 부터 들은 말. 납치를 위한 자들과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마주 침.

* 이와 유사한 표현은 마지막 그들이 악수 청하던 날. 대사관에서 일하던 자. 큰 종이에 인쇄하는 방법을 물어오던 자가 본인에게 한말과 유사한 것. 왜 이자가 이런 질문을 하였는지 아직 이유를 모른다.

** 다른 식당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인 테러를 자행하였다. 동아시아인 여자가 영어로 한국사람이냐고 확인한후. 동아시아인들을 심부름에 동원 하였다. IMF로 경제가 어렵다면서...

법무부 장관인 천정배 씨는 이런 일들에 대하여 어찌 판단 하십니까?

 

김종길

가족 동반 하여 납치시도. 회유 음모.정체 불명의 4인 성인 가족 (이자들 또한 본인이 말을 안 듣는다고 하였다? 함용선이 한말과 일치하는 말이다.)

저녁시간 대법원 앞 Place Poelaert 의 rue Ernest Allard 쪽에서, 대광장쪽을 바라보며 서있던 본인에게 갑자기 들이 닥친 그들. 김종길이 멀리까지 돌아보며 상황을 살핀 후 김종길의 부인은 납치시도가 실패한 것으로 판단하자 아이들에게 공놀이를 시겼고 아이들은 마치 기계처럼 이를 수행하였다. 아이들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 없이. 긴장된 얼굴로.

김종길은 6.25 관련 기념행사를 하고 부르셀을 떠났다.

그가 떠나기 전 노길상 등이 먹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말을 하며 큰 보상을 하겠다는 것을 김우철과 Popeye등을 통하여 말하였다.

임동원 국정원장을 통한 심부름.납치 시도,회유 시도또다시 음모. - 본인은 김종길이 무사히 서울 까지 돌아가는 것을 보기 위하여 자반탐 국제 공항에 가서 그가 떠나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의 한계였는지 그는 음모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말을 내는 것이었다. 비행기 타러 가기 바로 전 김종길에게 본인 주위에서 있던 선배 노릇하던 인물의 안부를 묻자...

청와대 그는 비행기를 타러 들어가며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또 다른 무엇의 시작이었다.이로부터 무엇을 더 알아야 할까? 김종길은 과연 무슨 이유로 청와대라 말하였나?

 

Mr. Swiss

본인을 스위스로 유인 하려던 자. 거들던 자는 Artemia 한 이다.
본인이 방문할 것을 거절하자.
여기 저기 방에 문이 많아 어디서 들어오는 지 모른다고.

경희대 출신. 목소리 좋은 자. 악한 자신의 어린 미끼를 쓰던 자.

끔찍한 음모.

 

Popeye - 기무사 출신 최석봉


상대방을 말 몇마디로 좌익이나 극우로 몰아 탄압의 대상으로 삼도록 하는 자.

납치 암살대상자를 철저히 극우로 포장하기: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하였다. 그런 말을 하던중 그는 본인이 모르는 이철승 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며 말을 더하였었다.

Choi who said he was from DSC is the person who accused me of being pro-Kim Jung-Il extreme right. Choi tried to package me as extreme right mentioning the assassination of Kim Jong Il at a restaurant that people frequented which is located between the radio and television tower and Square Montgomery. While saying something to that effect, he mentioned the name Lee Chul-Seung that I was not aware of.

함안. 군 포병출신이라하다 기무사로 말을 바꿈. (포병에서 기무사로 별할수 있는 본인을 좌익에서 극우로 바꿀수있는)
K대학 정치 학과 출신이라 함. (무역학과 ...)

김종길이 서울로 돌아가기전 함께 사진을 찍으며 그들이 하나임을 강조.

일시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인 자를 사촌 형으로 인정하다 말을 바꿈. 한편으로는 미국 영주권과 미국 정보부를 말하면서 위세를 부리며 "6·25는 통일전쟁"이였다 떠들던 사촌형이라는 자는 자신의 집안이 혁명전사의 후예라 함. 인민군 점령기 부역을하여 평양에도 기록되있다 하였다. 이를 내세우며 위세를 부렸고 본인에게 연좌죄를 말한 자다. 3족을 멸한다고 말하며 즐거워하던.

미국가 영주권 시민권 취득 말하는 자가 통일 전쟁을 떠들며 혁명전사의 후예라 떠드는...

 

자칭 겐트 한씨 - 한 Artemia

한씨라는 것을 이용하여 본인에 접근한자. 본인을 죽이려던 음모하던 한씨 이자뿐만 아니였다.본인을 걱정한다고 노길상이 말하던. 노길상의 오른편에 앉기를 좋아하던 자.

본인을 죽이러 안트워프 식당에 나타날 살인전문가를 머시기 하게 말하며 위장하던 자.

CD.에는 예상하지 못한것이 있었다. Trojan. 처음부터 놀라움. 그것으로 인하여 프랑크톤 전문가를 더욱 조심하여야 하였다.

너무 나대지 마라! 한씨라고 걱정이 되나? 사람 누명씨워 죽이는 것이 너의 취미냐 밥벌이냐? 종씨라며 앞에서 웃고 성내고 노길상을 위해서 염탐하고. 기억나나?

2005.05 박소령이 자신의 사진을 올리니 Artemia의 이름으로 된 글이 따라 오른다. (이제는 안보인다... 목사가된 신학생의 website 처럼...) 노길상이 바람직하다고 상받을때 열심히 인터넷에 글써대더. 좀서 전염의 website에 글써대시지요.

최대화의 동료를 통해서 전할 말 - 사람 죽일려면 그냥 죽여. 그럴 용기가 있나? 세균에 마약에 화학약품에 앞길이 긴 평통 자문위원 아들이나 꼬여 사람이나 해하려 하고. 차로 치기. 이 땅에도 정의는 다시 핀다. 2005.06.05

2001년 본인이 Gent 한에게 교회에서 건 전화.

 

노길상 Nho, Gil-Sang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을 통한 심부름.
생 화학 테러. - 납치 암살 기도. - 죽음 앞에서 좌익 정치 사상 제안.
스스로 정보부 직원행세.
고영구 원장에게: 테러범 노길상이 Interpol 인가?

바람직한 보건 복지부 직원 - 현 김근태 장관 (2004년 7월 1일, 제43대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 Geun-Tae Kim, Minister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하에서도.
보건 복지부에서 세균 테러 납치 암살 시도 하던 요원이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선택되다니, 아!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김근태 "이철우 논란 용서하면 안된다" 2004.12.21

복지부 직협, 2004 '국·과장 베스트 5' 선정 - 노길상 보험정책과장. 등록일 2005.01.03 15:28:00

본인이 모든 것을 버리고 아틀란타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할때, 이자는 전화하였다. 왜 본인을 죽이려 수 차례 시도하던 조직의 노길상이 전화를 걸어 "미국에 가거든 아무도 믿지 말라고 하였다". 그는 전화가 도청된다는 사실을 잘아는 그런 일을 가진 사람이었다. 정강현처럼. 마치 본인의 신변안전을 걱정하는 것처럼. (매우 간교한 지이다.) 진과장처럼 선전과 모함에 능한자.

Interpol을 언급하며 본인을 위협하려던 자. 물론 위장을 하였지만 납치 암살 음모를 하던 세균 테러범 신분인 노길상이 갑자기 무슨 생각으로 인터폴을 언급하며 위협하는 위세를 부렸을까?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수상 이후였다.

세균 사용후 웃던 자중에 하나이다.

 

교회에 총차고 나타난 정강현 KCIA


Kaleb Kim이 부르셀을 떠나며 시비를 한후 그 주말 국가정보원의 정강현은 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났다.

그후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을 언급하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염의 쑈 후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을 즉각 거절하자 이 자들은 더한 협박으로 선회하였다. 전염은 떠나라 하였다.

이자는 자신의 가족이 불행한 것을 전하면서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한 자이다.

이 자의 이야기를 전하던 자들은 김우철, Artemia Han등이다.

노길상 앞에서 본인은 마피아에 관한 책을 한권 정강현에게 주었었다. 마피아 잡으라고, 알고보니 이 자는 시민이나 잡아 죽여 음모하여 먹고 사는 자였으니... 이자가 하는 일이 정치 마피아...

“We can get any kinds of weapons”, they said. Also when I was in danger by those who approached me saying they would supply the Korean peninsula with illegal weaponry, the person who spurned those as crazy was Councilor Kang-Hyun Jung of the Embassy. Councilor Jung was occupied with pushing me out of the Embassy.

I have a memory of giving Councilor Jung a book on Mafia. I gave it so that he would protect people from this kind of people. After Jung refused to help, the organization including the errand men under Vice Minister rank Ambassador Dae-Hwa Choi’s command such as Gil-Sang Nho and Jeon Yeum, etc. continued to attempt to kidnap and murder.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자중 하나이다. 그는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 급급하였다.

 

이승선 군인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시도하며 정치 사상범 조작하던 조직에서의 활동을!
납치 살해 시도와 세균 테러후 북 유럽 휴가에. 노르웨이.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잘 증명하여주는 자중 하나.
http://geocities.com/hahnsweb/gangster/lee_seungsun.html

전염은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으며 현지인들에게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라 선전하던 자중 하나였던 배양홍 대신 이승선이 대사관 무관으로 부임하였다 함. 2000년 초,

초기에 친 김정일 좌익 반정부로 몰던 이들은 2000년 들어 반 김정일 극우로 방향을 선회함.

"유럽의 수도 혹은 유럽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국방무관으로서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지만 나에겐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귀중한 날이 있다. " 2002.06.22 駐벨기에^ 육군중령 이승선

(위 사진은 테러 활동후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휴가중인 이승선. 인터넷에 자신이 올려논 사진)
이승선 중령은 부르셀에서 참여한 정치 탄압 조직에서 한 역할도 군사외교활동에 포함시키나? 테러와 탄압의 날. 본인이 영원히 잊지 못할 나날. 차관급대사와 Mr. Well Paid와 당신이 함께 일하던. 자국 시민의 납치 살해음모와 세균 테러 그리고 정치 사상범 조작이 국익증진을 위한 혼신의 노력이었으니!

납치 암살을 시도 하던 생화학 테러 조직에 일원이 "서부사하라 지역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지원하는 국군의료지원단 21진 파병길 올라 "

바람직한 가면 만들기.
1)2)
1)수차의 납치 살해 음모 이후 전염은 축제 기간에 사진을 촬영하였는데 좌측 사진과 배경이 동일하다. 2) 본인을 살해 하려던 교회에서 전염과 한 인물이 담소하는 장면. 이 장면. 사진 윗 부분에는 노길상이 가끔 사용하던 작은 붉은 차와 유사한 차가 서있다. 이 두사진들은 본인이 부르셀을 떠난 이후 촬영된 것으로 분류 되어있다.

 

신건 Shin Kuhn

http://www.hahnsweb.com/kr/gangster/shin_kuhn.htm

Shin Kuhn, Director of NIS (KCIA) 2001. 3. 27 - 2003. 4. 24 (2 years and 1 month)
법무법인 세계종합 변호사 前 국가정보원장
약물, 납치 살해 시도, 의료 조작 탄압, 협박, 화학약품 사용 -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인권을 철저히 유린하는 테러, 탄압 심부름을 한 국정원장.

어느 시절인데 보수냐.
대통령 선거 당일 X선택 하라 협박.

의료 행위가 탄압의 수단이 될때 2005.04.08

 

고영구 Ko, Young-koo

Ko, Young-koo, Director of NIS (KCIA)
What does Young-Koo Ko,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think about a colleague like Gil-Sang Nho? (May 25, 2004) What do you think about biological and chemical terrorism? (Sept. 11, 2004)

Chemical Terror

 

임동원 Lim, Dong-won

안트워프와 부르셀에서 발생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는 관제 테러이며 국가 테러이다. 또한 국가 테러임에도 다양한 국적의 참여 인원과 전적으로 해외를 범행 장소로 삼은 이유로 인하여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진다. 따라서 국제 테러가 된다.
.
“재임 시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24th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Dec. 24, 1999 - March 26, 2001), President Kim Dae-jung’s Special Assistant for Foreign Affairs, Security and Unification, 25th and 27th Minister of Unification
납치 암살 기도, 세균테러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유럽에서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 자전거들이 지나갈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80년대 말 정치 탄압 세력(배양홍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 (Mr. Needle**) 과 공조 하였다.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까지 후원한 음모였던 것이다. 외무부 장관이 책임지고 심부름하는 외교 통상부가 납치 살인 음모를 공식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좌익으로 몰던 자국 시민을 극우로 재포장하여 해외에서 납치 살해하려한 현실감각. (당시 대통령의 "심부름"을 한다는 국정원장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통일부 장관을 거친 DJ의 특별한 신임을 받던 임동원 현 세종재단 이사장이다.)

납치 살해 음모가 좌절되자 부르셀로 돌아온 본인에게 문가를 통해서 즉시 용서를 구함. 6.25당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인민군을 용서한 종교인(목사)이 있다며 용서하여 달라 하였다. 얼마 후 문가가 앉아 있던 그자리에 앉은 전염은 청송군사교도소를 언급하며 협박을 하였다. 살아 나와도 정상이 아니라며 협박의 강도를 더하였다.그리고 이들은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 후 세균테러까지 하였다. Antwerp의 한 식당에서 현지인들과 칼잡이를 동원한 살해 시도가 그 한 예이다. 이날은 많은 자들이 살인 음모를 위장하기 위하여 동원되었다.

차관급 대사 최대화, 대사관영사, 참사관 정강현, 보건복지부의 노길상등의 음모와 위협도 지속 되었다.

함용선이나 김종길등이 납치에 동원된 것도 임동원 국정원장하에서다.

본인은 그들의 경제적 보상을 거부 하여야 하였다.

 

박영삼 군인


2005-05-22 19:34:19, 박소령이 전염의 website에 자신의 가족 사진을 올린다.
세균 테러후 떡을 본인에게 던져주며 그들의 의심 유무를 확인하던 자들이다.
그런 곳에 가면..하게 살수 없다고 떠들며..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현지 정치 탄압 조직을 위하여..

본인이 준비를 한후 부르셀을 완전히 떠나려 할때, 이를 막기위한 말 장난. 납치 암살을 위하여

월요일, 5월 09, 2005

 

바늘과 실 Mr. Needle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유럽에서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자전거들이 지나갈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80년대 말 정치 탄압 세력(배양홍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 (Mr. Needle**) 과 공조 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이자는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파괴하려던 부르셀에서의 1차 탄압기와 본인을 친김정일 좌익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납치 암살하려던 2차 탄압기에 모두 참여한 "먹고 살기 위하여" "돈버는 방법을 안다"고 말하는 부류다.

범죄자 만들기.
마약 폐인 만들기. (배양홍, Mr. Methane Gas...)
마약 직접 구해 먹으라고. 이해 못할 소리 였지만...
서울에서 죽이지 못하니 벨지움에 까지 따라와 산죽음을 만들었던 자들의 길잡이

이제는 돈버는 방법 안다고 떠들던 자. (사람을 파괴하여 번돈 잘쓰고 지내, 타인의 생을 파괴하는 대가로 잘돈버는 자야!)

이자는 자전거 들이 도착 하던 날 나탔고 (2000년 6월 말), 정체를 알수 없는 인물과 식당에서 만나게 되었다. 본인이 살아 있는 모습을 보며, 한형 오랜 만이라! (이 정체를 알수 없는 자는 또다른 오래건에 사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자까지 어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게 준비하였었다. 무슨 목적이였을까? 본인은 이날 전에 무슨 이유로 가슴에 녹음기를 가지고 다니며 말시키고 녹음하는가를 물어보자 이 학생은 황급히 가버렸고 안경을 카페에 두고 갔었기에 찾아가라 말하였다. 그는 다시 집에 찾아오지 않았고...)

일차 탄압기에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사용하고 위협하던 자들 한명 한명을 노길상조직에서 확인할때. 오랜 기간에 걸쳐 한 인간을 철저히 파괴하는 조직의 힘을 알수 있었다.

이자들의 마음 씀이 밥벌이가 타인의 삶과 죽음 그 자체였다. 본인이 이들을 피해서 살수 있는 공간은 없었다. 이 자들의 음모를 간접적으로 도와주던 잔인한 자들까지.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며 파괴 당하는 것을 어둠에서 지켜보며 즐거워 하던 자들.

이상한 애국자 I 와 잘 아는 사이임을 강조하던 자. (초기 이들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다. 이일에는 매우 많은 자들이 참여 하였으며... 물론 배양홍. 기타 ... 만은 자들 Mr. ...)

보상을 많이 받은 자.

 

문 가 Mr Gate

노길상의 하수인, 목소리가 좋은 염탐하던자.
Kaleb의 근거지에도 출현.
노길상의 집에서 수차 부르셀 몽고메리 지역까지 차편 제공 하여준자.
전염을 통하여 알게됨.

초기부터 이상한 일들이 생김.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유럽에서 사람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서울에서 6.25가 다가오던 ... 유럽에서 6.23일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전염이 본인의 납치 살해에 실패하자
문가를 통해서 용서를 구함.
6.25당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인민군을 용서한 목사가 있다며 용서하여 달라 하였다. - 복잡한 말장난.


이여 전염은 본인이 귀국할시 본인을 청송 군사교도소로 보낼 것이라고 협박하였다.

 

안트워프의 어느 식당에서 살인 하려 하였던 칼잡이

그 자신은 큰 것만 한다던 인물이었다. 전기장치에 문제가 있다 하며 전깃불이 순간 순간 나가는 식당의 한 테이블에서 마주보며 사람을 죽이려 때를 기다리던 살인 전문가.
안트워프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북한 어린이를 돕고자 하는 파리 - 베를린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이 납치 암살 음모 외에 안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사람을 사람을 죽이려 한 일이 더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놀라오라던 자.

전깃불이 순간 순간 나가며 본인의 등뒤에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매우 체격이 큰 현지인들이 여럿 있고 멀지 않은 곳에 힘이 세다는 혼자서 여러 사람 목을 한다는 한 제삼국 인이 있었다. 거의 익지 않은 고기를 씹지 않고 특이하게 삼키던 칼잡이는 눈 앞에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을 되뇌며 음식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다.한참을 기다렸지만 사람들이 유난히 많다며 그들은 포기하였다.

본인은 그자의 앞에 앉아, 담담히 그들을 보며 그들의 행동을 기다렸다.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라 하는 이상한 자들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으면 살인까지 하려는 음모를 하고 이를 업으로 삼는 자들의 상황을 생각하였다.

그 현장을 위장하기 위하여 나타난 자들 중 한 명의 얼굴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신의 동료들이라 하였다. 전염의 심부름꾼이며 본인이 전염의 거처에서 약에 취하였다 깨어날 때도 옆에 있었던 바로 그 인물이다. 최근에도 이자는 전염의 주위에 있다.

김대중 선생님의 임동원 국정원장을 통한 살인 심부름.

놀고 가라는 자리가 죽을 자리였다.

열차를 타고 부르셀로 돌아가니 한밤이었다.

http://www.hahnsweb.com/en/615_625.htm

Even after that, they tried to kidnap and murder me numerous times.

An example is the attempt to murder me by mobilizing a swordsman at a restaurant in Antwerp. Many people were mobilized to cover up the murder conspiracy on this day. The person who was sitting in front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to murder was a person who said he dealt only with big things. At the table of a restaurant where the electricity was on and off frequently because there was a problem with electricity safety valve, I was sitting facing a murder expert who was waiting for a time to kill me, one said he was specially trained.

When the light went off from time to time, there were several local people who were very strongly built behind me without my knowing it, and there was a person from the third country who said he worked a few people’s share of work by himself. The swordsman who swallowed almost rare beef uniquely without chewing repeated there were too many people in the restaurant today and was he was waiting eating food.

I was sitting in front of him, calmly watching them and waiting for their action. I thought about strange people who say one is anti-government if one supports the opposition party, and those whose job is conspiracy, who would even attempt murder by accusing a person of anti-government and political prisoner if he did not agree with the political thoughts of President Kim Dae-Jung, who had been a political leader of the opposition party for a long time. I watched the reality that a person who would kill me to get paid could come from the other side of the globe with the purpose to kill, come in front of my ways, and wait for the opportunity to murder. It was a long wait, but they gave up the attempt to murder saying there were unusually too many people in the restaurant. I could easily confirm the face of one person among those who appeared to cover up the scene. He called his colleagues the rest of the people who entered there with him. It is Mr. Paid Well’s errand man, and is the person who was by my side when I woke up after losing consciousness due to Mr. Paid Well’s drug in June 2001 at Mr. Paid Well’s residence. This person is around Mr. Paid Well even recently.

Another murder errand that President Kim Dae-Jung prepared in Antwerp through Lim Dong-Won, the Chief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The spot they told me to have fun was the spot to be killed. It was midnight when I returned to Brussels by train.

 

하상복 Sang-Bok Ha

처음 하상복 부부를 본것은 부르셀 도심 델레즈라는 슈퍼마겟이였다.

왕따라는 말을 가르쳐 주며? 즐거워 하던 모습.

성격 나쁜 자라... 경고였나? 아니면 음모였나? 어찌하건 고마운 말.
원하시는 대로. 그날 그 눈물. 악어의 눈물이였나...

그래도 교수 될 사람이 책보는 사람이리라 생각하였는데.
약자도 신경쓰고, 잘 공부하기 바랬다. 그래서 책도 보내준 것이다. 물론 별것 아니지만..

하 박사도 개인으로 서가 아니라 노길상이나 자칭 혁명전사의 후예처럼 한 집단의 조직원으로서 철저히 자신의 명령과 음모를 수행한것 뿐이라 할것이다. 그러 하다면 그 조직의 일원으로 대접할 것이다.

대통령의 정치 사상과 다르다고 죽어야 한다면 야당 지도자를 지지 한다고 죽어야 한다면 나는 그런 자들과 싸울 것이다. 지역주의 자들의 장단에 춤추기를 거부하여 죽어야 한다면 혼자서라도 싸울 것이다. 자신들을 지지하다 죽음에 몰려도 눈길하나 돌리지 않는 자들로 가득 하여도. 웃기지... 이런게 세상이라니. 잔인한 짓 할수록 출세가 보장되는 사회니...

정치인의 사상을 거부하면 죽어야 하나? 덕분에 언급한 정치인들의 정체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여야 하였다. 이제는 극우로 몰려 죽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교수자리 받는데 사람 몇이나 잡아야하나?

다른 사람에게 반미 발언하게 하면 무었을 얻나?

부르셀에서 이사를 함께한후 다시 보게 될때 반가웟었는데, 온다는 그런 이유도 이상하였고 와서 하는 말들도 이상하였다. 정말로 "바람직한" 결과를 이끌어 내는데 일조 하였다.

PS: 본인은 환란이 오기 약 9개월전 전화를 걸어 환란이 올 것이라 말하였다. 물론 듣는 사람들은 ...

 

배양홍 Yang-Hong Bae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며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음모에 핵심 인물.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internet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 Bae, Yang-Hong이라 하였다.

Commanding General of Defense Security Command (DSC) Song Young-Keun, what is the reason that Lieutenant Colonel Bae Yang-Hong of DSC exercised abnormal and planned political violence in Brussels? What is the reason that a member of DSC is doing something like this?

Under President Moo-hyun Roh, Yang-Hong Bae was promoted to Brigadier General as of January 1, 2004 (confirmed on the internet). He called himself Lieutenant Colonel Yang-Hong Bae, and boasted that "even stars tremble in front of DSC officers (Yang-Hong Bae)."

부르셀에서 범죄자로 만들기 시도.
공항에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기위하여 기관원들이 대기.
마약 음모.
지역 갈등 조작.
이북놈.

친 김일성 좌익으로 선전하며 임가를 내세워 본인을 타국 군 기지에까지 가게한 인물.

외국인 특히 미국인들에 데리고 간 이유는 무었인가?

마약 먹이고 꼬리표 달아 없어져야 할 자로 낙인 찍고. (도와 달라며 유인하여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전시용으로 이용하던 자는 지금 어디에?) 10여년후 그들은 다시 현지인들 앞에서 수없이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특히 6.25가 다가오던날 전염은...

질문: 우월한 지역주의 자는 열등한 지역 출신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죄명을 조작하고 마약을 먹역 파괴하여 공적을 만들어 장성되어 출세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가? 지연적 학연적 우월성을 떠들며 자신보다 힘없는 시민하나 파괴하는데 혈안이 되었던자.

대학시절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중 이런 자들이 있었다.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 일요일, 12월 26, 2004

 

진 과장

Belgium 에 간 초기 진씨의 함정에 본인을 끌어들였으며 진씨와 함께 음모하였던 자는 진씨의 중등학교 후배로 자처하던 자다. 진 과장이라는 자가 자신의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러 와달라 하였다. 후일 알게 되었지만, 전염과 노길상의 시공을 초월한 조직동료로 진씨은 배양홍등과 당시 음모에 참여하였다. (본인이 아틀란타에서 돌아와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그는 본인이 있던 부르셀에서 차로 몇시간 않되는 도시에 있었다. 2004.08.22 재확인. 본인이 이자를 확인한후 이자의 흔적은 website에서 삭제되었다.)

본인을 진과장의 음모로 끌어들인 자는 후일 "2003. 1. 20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 전라도 사람들과 다니지 말자던 자들과 한 조직의 인물로 본인을 정치범으로 선전하여 주고 마약을 사용하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고 하였던 자중 하나이다. 이런 자가 노무현 Roo Moo-hyun 대통령을 위하여...

'정치 폭력의 역사적 철학적 이해'가 필요한 때이다.

In the early period (1986 – 1987) after I went to Belgium, Jin who was referred to me by a short term student invited me to a dinner at his house. I found out later that agent Jin participated in the conspiracy at that time with Yang-Hong Bae etc. as organization colleague going beyond time and space with Gil-Sang Nho and Mr. Well Paid. (When I checked on the internet after returning from Atlanta, he was in a city that was a few hours driving distance from Brussels where I was staying. Re-confirmed on Aug. 22, 2004.) I turned it down as I was occupied with examination, but he asked me to connect electricity, so I took an expensive taxi because I did not have time, and struggled to remember what I learned from an electrician when I was moving, and connected triple electric wire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over the dinner, all of a sudden in front of a foreigner and his spouse, he accused me as one with political thoughts that should disappear. And the foreigner who was in front of me put his feet with only socks on the dinner table. With only a few words, agent Jin successfully packaged me as pro-Kim Il-Sung leftist. After it happened in Brussels, it was the beginning of everything.

시험이라 바빠 거절하였지만 전기를 연결해달라 부탁하기에, 시간이 없어 비싼 택시를 타고 가서 본인이 이사하면서 전기기술자에게 배운 것을 겨우 기억하여 3줄짜리 전기선을 연결하였었다. 진과장은 저녁을 먹으며 대화도중 갑자기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모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 앞에 있던 이 외국인은 식탁에 양말만 신은 발을 올려 놓는 것이었다. 친 김일성 좌익으로 본인을 포장한 것이다. Brussels 에서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이자의 동반자가 겨우 불어 알아듣는 사람에게 "나를 벗겨줘요"라는 노래를 눈 앞에서 불러대던 이유는?

생테밀리옹 마시면서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자.

유럽에 있던 진 과장은 어디로 숨었나? 나와 website에 너를 드러내라.

Kaleb 부부가 Av. Luise 전철길에서 하던 거시기한 수작과 다름없는 것이였다.

저분하고 머시기한 방법은 다시 여러번 시도 되었다.

진과장은 외국어대 불문과를 졸업하였다고 자랑하던 자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적당히 죽일놈 만드는 자들.
당시 정보부 직원. 배양홍과 하나로 연결된 자이다.

덕분에 많은 끔찍한 일 당하였다.

토요일, 5월 07, 2005

 

Choi Dae-Hwa 외교통상부 소속 최대화 차관급 대사

http://www.hahnsweb.com/kr/gangster/choi_daehwa.htm

차관급 대사 최대화.
http://www.koreanmissiontoeu.org/
최대화 목사가 된 신학도를 격려 하던 자. 외교 면책특권을 가진 세균테러에 납치 암살 미수.
김대중 대통령의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하에서 납치 살인 심부름.
Houston, Texas 텍싸스 휴스톤 으로로 이민 간다 하여도 너의 악은 지워지지 않는다.

PS: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던 자. 이자는 위협하는 것이 습관. 노길상을 성경 모임 때문에 만나려 대사관 앞에 가서 서 있으니 큰 고급 Benz를 몰고 나와 앞에서 매우 천천히 몰며 그 자 특유의 눈길을 주었다. 그가 본인인 Brussels을 떠나기전 교회에서 자신의 가족을 데리고 본인 앞에서 허겁지겁 사라지려 애쓰던 모습과는 매우 다른 것이였다. 그후 여름초 다시 부르셀로 돌아온 본인을 전염 가족을 통하여 제거하려 한 조직의 현지 두목이다.
많은 그의 부하들을 옆에 놔두고 자신만 급히 도주하기 바쁜 최대화 대사 약 1년전 본인을 노길상의 도움을 받으며 위협하던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그의 태도였다. 손에 피도 않 묻히고 본인을죽이려던 대사가 본인을 등뒤로하고 도망치기 바쁘던 순간!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