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20, 2005

 

목을 조르며 사람들 앞에서 위협하던 교수가된 최가

교육철학/ 교육 발전 연구?

고의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목을 조르며 위협 하던 자.
어느 대학 운동시설 앞에서. 누가 이자와 한패였나?

미소를 짓던 자. 후일 본인은 이 자를 최대화 집단에서 보게 되었다.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격려하던 신학생은 이자를 일부러 보라고 까지 하며...

이자는 오늘날 교육 기초를 연구하고 강연을 다니며 대학전공 과정을 가르친다. 바로 집 근처 대학이다. 정보조직을 위한 폭력에서 교수까지. (참고로 애국자 II 를 보면 이런 인물을 더 잘 알수 있다.)

대학시절 80년대 초 서울에서 본인을 살해 하려던 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던 자들에 위협 당할때와 다름 없는. 서울에서 목 조르고 벽에 메어치던 자와 다를 바 없는...

자기 스스로 본인의 대학 선배라던 자가 목을 조르는 것이 어쩌면 솔직한지 모른다. 진 과장 처럼 말로 본인을 죽이려한 대학 선배라는 자도 있었으니... 본인을 죽어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만드는 음모에 참여하여 이들은 무었을 얻었나? 미국 유학 준비 한다던 자 그러면서 본인에게는 살 곳이 못되는 곳으로 진지하게 말하던 자가. 동시에 반미 좌익으로 몰던 자. 선배는 가도 후배는 가면 안되나? 선배.

서울에서 당신들 손에 조용히 죽었어야 하나? - 언젠가 당신이 본인의 목을 조른 이유를 알게 되겠지...

20여년 후 이자들의 동료는 부르셀 겐트 아줌마식당에서 본인을 극우라 몰았다. 그리고 납치 암살 시도에 세균 테러. 현 고영구 국정원장은 화학약품을 흡입시키기를 즐긴다. 이자들은 본인을 극우로 몰아 무었을 얻었나?

옛날 전쟁광 학살광이 쓴 책을 읽어 본적이 있다. 책을 통해서. 인간의 목숨이 별것 아닌 전쟁광을... 인간의 신체를 주검을 재료로 보던 자들을 만들던 키워냇던...

이런자와 이런 자를 받드는 자들이 쓴 책을 또 읽는다.

이런 저런 죄목으로 죽기 쉬운 계절이다.

과거처럼 목조르고 벽에 메어치는 것 보다는 이제는 더 교묘한 방법, 진보된 방법으로 탄압자의 공공연한 폭력이 행사되는 것이다.

(정권은 바뀌어도 변화하여도 정치 폭력에 참여하는 인력에는 변함이 없었던 것이다. 배양홍 이 노무현 대통령이 주는 별을 다는 세상을.)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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