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10, 2005

 

이승선 군인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시도하며 정치 사상범 조작하던 조직에서의 활동을!
납치 살해 시도와 세균 테러후 북 유럽 휴가에. 노르웨이.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을 잘 증명하여주는 자중 하나.
http://geocities.com/hahnsweb/gangster/lee_seungsun.html

전염은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마약을 사용하였으며 현지인들에게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라 선전하던 자중 하나였던 배양홍 대신 이승선이 대사관 무관으로 부임하였다 함. 2000년 초,

초기에 친 김정일 좌익 반정부로 몰던 이들은 2000년 들어 반 김정일 극우로 방향을 선회함.

"유럽의 수도 혹은 유럽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국방무관으로서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지만 나에겐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귀중한 날이 있다. " 2002.06.22 駐벨기에^ 육군중령 이승선

(위 사진은 테러 활동후 북유럽 노르웨이에서 휴가중인 이승선. 인터넷에 자신이 올려논 사진)
이승선 중령은 부르셀에서 참여한 정치 탄압 조직에서 한 역할도 군사외교활동에 포함시키나? 테러와 탄압의 날. 본인이 영원히 잊지 못할 나날. 차관급대사와 Mr. Well Paid와 당신이 함께 일하던. 자국 시민의 납치 살해음모와 세균 테러 그리고 정치 사상범 조작이 국익증진을 위한 혼신의 노력이었으니!

납치 암살을 시도 하던 생화학 테러 조직에 일원이 "서부사하라 지역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지원하는 국군의료지원단 21진 파병길 올라 "

바람직한 가면 만들기.
1)2)
1)수차의 납치 살해 음모 이후 전염은 축제 기간에 사진을 촬영하였는데 좌측 사진과 배경이 동일하다. 2) 본인을 살해 하려던 교회에서 전염과 한 인물이 담소하는 장면. 이 장면. 사진 윗 부분에는 노길상이 가끔 사용하던 작은 붉은 차와 유사한 차가 서있다. 이 두사진들은 본인이 부르셀을 떠난 이후 촬영된 것으로 분류 되어있다.

Comments:
2006.08.04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보여주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라고 김대중 대통령은 주장하였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조직이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행동하는 양심인 선의 편인가?
 
2006.09.12 현재, 이승선 관련 사진들은 사라지지않고 있다.
 
2006.10.02 참고로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 시켰던 대사관 (공관과 주거의 불가침)의 영사는 본인에게 대사관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본인에게 말하기 까지 하였다. 본인이 대사관 일 자리에 관심이 있는가를 물은 것이다. 그 목적은 범죄 조작을 위하여 본인을 대사관을 끌어 들이려 함이었다. 또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당시 신학생은 국방 무관 이승선이 대 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sation)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었던 것도 동일 선상의 음모였던 것이다. 대사관으로 끌어들여 반국가 범죄자로 만들고 무관을 유학생에게 대나토정보수집을 떠들게 하며 또 다른 종류의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이다.

영사는 일요일 날 본인을 대사관으로 와달라고 한 후 자동차들이 드나드는 문으로 출입을 시키고 대사관의 허름한 뒷문 을 통하여 대사관 내부를 출입시켰다. 물론 영사 이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런 목적으로 부른 것이었다. 본인에게 함용선을 도와 주는 일 때문에 영사관에 와 달라 부탁하고 영사관 대기실에 엄청난 서류 들을 책상 등에 가득 놔두고 인적을 감추고 있던 것이나 동일한 목적인 것이다.

성경공부를 위하여 구역별로 만나는 때 노길상은 자신의 집에 있게 한 성경공부 모임에 본인에 본인을 참여 시킨 후 본인에게 자신의 e-mail주소와 비밀 번호를 알게 하려 하였다.

대사관 컴퓨터가 고장 났다며 본인에게 수차 정부 소인이 있는 컴퓨터를 본인의 거처에 가져 오고 자신의 대사관 영사의 집에 불러 들여 비밀 번호 등을 알려주는 등 이들이 한 짓은 범죄 조작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내려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의 시도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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