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09, 2005

 

진 과장

Belgium 에 간 초기 진씨의 함정에 본인을 끌어들였으며 진씨와 함께 음모하였던 자는 진씨의 중등학교 후배로 자처하던 자다. 진 과장이라는 자가 자신의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러 와달라 하였다. 후일 알게 되었지만, 전염과 노길상의 시공을 초월한 조직동료로 진씨은 배양홍등과 당시 음모에 참여하였다. (본인이 아틀란타에서 돌아와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그는 본인이 있던 부르셀에서 차로 몇시간 않되는 도시에 있었다. 2004.08.22 재확인. 본인이 이자를 확인한후 이자의 흔적은 website에서 삭제되었다.)

본인을 진과장의 음모로 끌어들인 자는 후일 "2003. 1. 20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 전라도 사람들과 다니지 말자던 자들과 한 조직의 인물로 본인을 정치범으로 선전하여 주고 마약을 사용하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고 하였던 자중 하나이다. 이런 자가 노무현 Roo Moo-hyun 대통령을 위하여...

'정치 폭력의 역사적 철학적 이해'가 필요한 때이다.

In the early period (1986 – 1987) after I went to Belgium, Jin who was referred to me by a short term student invited me to a dinner at his house. I found out later that agent Jin participated in the conspiracy at that time with Yang-Hong Bae etc. as organization colleague going beyond time and space with Gil-Sang Nho and Mr. Well Paid. (When I checked on the internet after returning from Atlanta, he was in a city that was a few hours driving distance from Brussels where I was staying. Re-confirmed on Aug. 22, 2004.) I turned it down as I was occupied with examination, but he asked me to connect electricity, so I took an expensive taxi because I did not have time, and struggled to remember what I learned from an electrician when I was moving, and connected triple electric wire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over the dinner, all of a sudden in front of a foreigner and his spouse, he accused me as one with political thoughts that should disappear. And the foreigner who was in front of me put his feet with only socks on the dinner table. With only a few words, agent Jin successfully packaged me as pro-Kim Il-Sung leftist. After it happened in Brussels, it was the beginning of everything.

시험이라 바빠 거절하였지만 전기를 연결해달라 부탁하기에, 시간이 없어 비싼 택시를 타고 가서 본인이 이사하면서 전기기술자에게 배운 것을 겨우 기억하여 3줄짜리 전기선을 연결하였었다. 진과장은 저녁을 먹으며 대화도중 갑자기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모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 앞에 있던 이 외국인은 식탁에 양말만 신은 발을 올려 놓는 것이었다. 친 김일성 좌익으로 본인을 포장한 것이다. Brussels 에서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이자의 동반자가 겨우 불어 알아듣는 사람에게 "나를 벗겨줘요"라는 노래를 눈 앞에서 불러대던 이유는?

생테밀리옹 마시면서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자.

유럽에 있던 진 과장은 어디로 숨었나? 나와 website에 너를 드러내라.

Kaleb 부부가 Av. Luise 전철길에서 하던 거시기한 수작과 다름없는 것이였다.

저분하고 머시기한 방법은 다시 여러번 시도 되었다.

진과장은 외국어대 불문과를 졸업하였다고 자랑하던 자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적당히 죽일놈 만드는 자들.
당시 정보부 직원. 배양홍과 하나로 연결된 자이다.

덕분에 많은 끔찍한 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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