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10, 2005

 

함용선 Ham, Yong-Sun


함용선: 큰별 유치원 원장, 부르셀에서 납치 시도 단계에 참여
정체가 탄로나자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

콩밥을 건강식으로 추천하던 EU주재 대사관 영사가 보낸
본인을 제3국으로 유인 하기 위하여
영사를 통하여 연락이 들어온것.
영사실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또 하나의 모함을 위한 함정.
(영사는 당시 그의 심부름꾼을 통하여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음모를 꾸몄다.)

첫날: 이새끼가 말을 안들어* - 저녁 Grand Place 에있는 한 중국 식당에서**.
둘째날: 자신은 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며 본인이 지리를 모르는 곳으로 유인하려던 - 돌아가는 길을 모르니 동행하자고

함용선이 돌아간후 영사가 자신은 모르는 자라 오리발 내밀던 때 노길상은 잘모셔다 드렸냐 며 웃었다. 그들이 하나임을 재확인 시켜주며

* 이와 동일한 말은 어린 아이까지 데리고 나타난 김종길과 Ave. Louise 옆 광장의 한 편에서 동시에 나타난 이름 모르는 한 가족임을 자처하던 4인중 나이 많은 남자로 부터 들은 말. 납치를 위한 자들과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마주 침.

* 이와 유사한 표현은 마지막 그들이 악수 청하던 날. 대사관에서 일하던 자. 큰 종이에 인쇄하는 방법을 물어오던 자가 본인에게 한말과 유사한 것. 왜 이자가 이런 질문을 하였는지 아직 이유를 모른다.

** 다른 식당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인 테러를 자행하였다. 동아시아인 여자가 영어로 한국사람이냐고 확인한후. 동아시아인들을 심부름에 동원 하였다. IMF로 경제가 어렵다면서...

법무부 장관인 천정배 씨는 이런 일들에 대하여 어찌 판단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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