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5월 09, 2005

 

배양홍 Yang-Hong Bae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며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음모에 핵심 인물.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육사 33기, 정보사령부 OOO대장, internet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 Bae, Yang-Hong이라 하였다.

Commanding General of Defense Security Command (DSC) Song Young-Keun, what is the reason that Lieutenant Colonel Bae Yang-Hong of DSC exercised abnormal and planned political violence in Brussels? What is the reason that a member of DSC is doing something like this?

Under President Moo-hyun Roh, Yang-Hong Bae was promoted to Brigadier General as of January 1, 2004 (confirmed on the internet). He called himself Lieutenant Colonel Yang-Hong Bae, and boasted that "even stars tremble in front of DSC officers (Yang-Hong Bae)."

부르셀에서 범죄자로 만들기 시도.
공항에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기위하여 기관원들이 대기.
마약 음모.
지역 갈등 조작.
이북놈.

친 김일성 좌익으로 선전하며 임가를 내세워 본인을 타국 군 기지에까지 가게한 인물.

외국인 특히 미국인들에 데리고 간 이유는 무었인가?

마약 먹이고 꼬리표 달아 없어져야 할 자로 낙인 찍고. (도와 달라며 유인하여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전시용으로 이용하던 자는 지금 어디에?) 10여년후 그들은 다시 현지인들 앞에서 수없이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특히 6.25가 다가오던날 전염은...

질문: 우월한 지역주의 자는 열등한 지역 출신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죄명을 조작하고 마약을 먹역 파괴하여 공적을 만들어 장성되어 출세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가? 지연적 학연적 우월성을 떠들며 자신보다 힘없는 시민하나 파괴하는데 혈안이 되었던자.

대학시절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중 이런 자들이 있었다.

부르셀에서 서울로 장소만 바뀌었을 뿐: 기무사와 국가정보원 - 일요일, 12월 26, 2004

Comments:
2005.11.19 본인을 진과장의 음모로 끌어들인 자*는 후일 "2003. 1. 20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 전라도 사람들과 다니지 말자던 대학교수부부와 한 조직의 인물로 본인을 정치범으로 선전하여 주고 마약을 사용하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고 하였던 자들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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