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7, 2005

 

Atlanta 총영사관에서 온 무명 영사

외교통상부에서 확인하라는 e-mail이 왔다고 하며 단식 투쟁중인 본인을 Hometown Inn까지 와서 만나고는 도와주겠다는 말을 남기고 이름도 알리기 거부하고 사라진 자는. 2001년 여름. 문제의 영사라는 인물은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본인이 영사관에 도움을 청하러 갔을때 그들의 냉담함이란... 책임있는 자들과 말도 하지 몿하고 그냥 영사관에서 돌아나왔다.

"2001.07.10 일차 단식투쟁 (Hunger Strike)중, 오전 아틀란타 주재 한국 영사관 (Korean Consulate General in Atlanta) 에서 전화. 외교통상부에서 확인하라는 e-mail이 왔다고 함. 오후 영사관에서 두 사람. 한 사람은 영사. 지원 약속. 영사는 명함을 주기를 거부함. "

영사라는 인물은 앞에 앉아 있었고 또 다른 수행한 한명은 방안 여기 저기를 기웃거리며 불필요한 행동을 하였다. 분위기를 악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동행한 자의 의도적 행동. 영사라는 인물은 의도적으로 대화중 갑자기 호남 방언을 사용며 얼굴에 미소를 띠웟다. 지역 갈등 조작하는 자들. 도와주겠다는 영사의 말. 2001년 6월 초, Atlanta 총영사관의 영사가 나타나기 약 한달전, 부르셀에서 정강현이 본인을 전염부부가 사라지게 하려 시도 하기전 한말이었다.

당시 총영사관의 책임자는 조중표 (Cho Jung-Pyo) 라는 인물이였다.

부르셀에서 죽이려 하다 실패하자 애틀랜타까지 따라가 외교통상부로부터 온 e-mail을 내세우며 도와주겠다며 또 다른 기회를 노리던 것이었다. 9.11테러가 발생하기 전 9월 10일 토론토로 잠시 가기 위하여 본인이 공항으로 가던 중 뷰퍼드 하이워이상에서 두 명의 총영사관에서 온 자중 한 젊은 자를 지나가는 길에서 수작하는 것을 보아야 하였다. 본인이 머물던 여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장소였다.

마약 사용하는 자들이 도와주겠다던 지 10 여년후 다시 본인을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 그리고 제3국으로 유인 납치하여 살해하려던 대통령의 정치 탄압 조직이 아틀란타에서까지 도와주겠다고 찾아오니!

김대중 대통령의 힘의 집요한 삶의 파괴 즉 죽음의 요구는 계속되었던 것이다.

외교통상부에서 e-mail오면 지역갈등 조작이나 하러 나타나고, 김대중 대통령에 e-mail보내면 세균 테러로 답한다.

 

주 부르셀 대사관 공보관?

현지인 여자와 불어를 배운다며 수작 떨던 자는. ULB근처에서..

목적은 이름은?

그후 공보관이라는 자를 또 볼 기회(2000년)가 있었다. 다른 인물이였다.

토요일, 6월 11, 2005

 

우리 민족끼리의 전염

배양홍을 아는자 노길상처럼...
이승선 대신 배양홍이 무관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떠들며...

부르셀을 단식 투쟁후 떠나려 하자 염전 약이든 음식을 제공하고 본인은 그것으로 인하여 정신을 잃었다. 본인이 사라지지 않은 것은 그날 교회에 잠자리를 구하러 온 사람들 때문인것이다.

전염부부는 직접 안트워프에서 납치에 실패하였을 뿐만아니라 2001년 살해하려다 실패 하였다.

2000년 안트워프에서 그들의 시도가 살패하자 문가를 통하여 용서를 구하였고, 그후 전염 자신은 본인을 청송 군사교도소로 보내질 자라며 협박하였다.

이자의 가족은 생각 이상으로 위혐하다. 자신들의 정체와 전임자들과 자신들의 테러 행각을 덥기위하여.

돈을 제일 많이 받는다는 자.

자신이 Joshua Lee를 잘 안다고 말하던 자. 그들은 하나였다.

정강현이 이발사에게 갈 직업은 본인에게 주겠다고 하였으나 본인은 그것을 그 자리에서 거절하였다. 그러자 이 자는 이제는 피곤하니 더이상 오지 말 것을 말하였다.

납치 암살 실패가 피곤한자들.

절대로 자신의 가족의 정체는 드러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는 자. 그럴때가 올것이다. 본인이 않하여도.

정강현은 교회에 총을 차고 나타났고 전염은 교회에서 사람을 없에려 하였다.

PS: 이날 본인이 정신을 잃은후 그곳에 왔다는 자들은 누구인가? 전염.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전염은 감추었다.

LA한 시장이 한인이라던 자.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였을까?

이들이 본인을 부르셀에서 마약을 사용하며 파괴 하지 않았다면, 범죄자로 만들려 하지 않았다면, 본인은 대학시절 부터 드러난 이 크나큰 의문의 규모를 이해할수 없었을 것이다.

대학 시절부터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의 임무를 이어받아 살해 시도의 절정을 이룬 자에는 전염이 포함된다. 심부름꾼인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의 심부름꾼.

전염 같은 자가 과거에도 있었다. 그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들의 마약에 중독되가던 본인을 보고 신수가 좋다고 비웃던 자였다. 이런 잔인한 자들과 그의 동료들. 그들의 잔인함이 그들을 알게 하였으니

그리고 정간현과 전염의 연극후 본인에게 제안한 것이 거절되자 떠나라 하였다.

테러와 음모가 상식이 되는 XX 한 가운데에서, 순간에 웃고 울 수 있는 자답게 "가장 아름다운 만남" 을 말한다. 자신의 가족까지 동원하여 정신을 잃는 약까지 사람에 먹이는 자. 그날 도착한 자들은 누구인가? 감히 테러의 악의 "승리의 소식을 늘 서로 나누길 꿈꾼다"고 써대는 자들. 물을 부으며.

 

교회에 총차고 나온 국가정보원의 정강현

http://www.hahnsweb.com/kr/gangster/jung_kanghyun.htm

Kaleb 이 부르셀을 떠나며 시비를 한후 그 주말 국가정보원의 정강현은 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났다.

그후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을 언급하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염이 Place Louise의 한 커피집에서 조 단위의 대북송금 발언 이후 정강현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을 즉각 거절하자 이 자들은 더한 협박으로 선회하였다. 전염은 떠나라 하였다.

이자는 자신의 가족이 불행한 것을 전하면서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한 자이다.

이 자의 이야기를 전하던 자들은 김우철, Artemia Han등이다.

노길상 앞에서 본인은 마피아에 관한 책을 한권 정강현에게 주었었다. 마피아 잡으라고, 알고보니 이 자는 시민이나 잡아 죽여 음모하여 먹고 사는 자였으니... 이자가 하는 일이 정치 마피아...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려던 자들의 접근으로 위혐에 빠졌을때도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자중 하나이다.

금요일, 6월 10, 2005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

Mon Amour! au cœur du terrorisme d’Etat

전라남도 (호남) 에서 교수 생활하면서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 떠들던 자들. 그리고 이들이 속한 직업적 탄압 집단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이자들은 타인의 집을 방문하여 음료수에 약물까지 첨가한 자들이다. )

본인이 부르셀을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교수를 보았을때 그는 악수를 청하였다. 본인은 그와 악수를 할수 없었다. 그도 기억할 것이다. - 이자들의 정체는 - 배양홍의 동료

대학시절 학교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였던 정보 활동 에 연루된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드는 유사한 인간들을 다시 부르셀에서 만나 것이였다. 당시 배양홍등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고, 그리고 마약을 사용하였다. 지역우월 주의를 떠들며 본인을 자극하던 군인이였다. 이 자들은 그들중 하나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기무사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들었다.)

오랜 시간후,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차관급 대사라는 최대화의 집단과 하나로 행동하는 것을 보았다. 최대화 집단속에서 그날 본인을 위협하던 모습... 둘이 하나인 부부였다. 그곳을 떠나던 때 웃으면서 악수 청하던 자.

이 부부를 다시 만난것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때로부터 10여년 이 지난후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속에서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던때 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지역 갈등이나 조작하던 자들까지 납치 암살 음모에 등장시켰다.


여럿이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며 시위하던 때였다.

PS: 이자들은 본인의 거주처까지 와서 몰래 서랍과 수첩까지 뒤지던 자들이였다. 고의적으로 무지한 사람처럼 행동함. 부르셀 중심가에 있는 힐튼호텔에 불러내어. 정부가 제한한 비밀* 보건 자료를 구할수 있다니 그리고 국외로 반출하겠다니 그건 또 무슨 음모였나? 하지말라고 하니 음모는 다른 형태로 다시 진행되었다 (배양홍에 의하여). -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장성이된 배양홍과 친한 사이로 행동하였다. 처음 알았을때의 그들과 10여년 후의 그들과는 본인에게는 아주 다른 사람들이였다. 물론 처음에서 마지막까지 그들은 한결 같았지만...

* 이와 유사한 행위를 한 자가 당시 대사관 영사이다. 함용선과 음모하던 시기였다. 영사가 영사실 앞 대기실에 엄청난 양의 문서를 진열하여 놓고 사람도 없이 비워두며 음모를 꾸미던... 천주교 신자라고 자신을 포장하던.

일요일, 6월 05, 2005

 

콩밥 먹으라는 대사관 영사

본인이 귀국하면 공항에서 체포되어 강제 출국될 것이라고 협박하던 영사.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안트워프에서 납치살해 음모가 실패하자 목사가 하던 협박과 유사한 협박이었다.

Popeye Choi처럼 본인을 일종의 극우세력으로 포장하려 자신의 아파트까지 불러 말 장난한 자이다. 그것도 공무원인 "영사"라는 직명하에. - 2000년

1. 통역 일거리*를 주겠다던 자. - 본인에게 함용선을 보낸 인물. 물론 유치원 원장인 함용선을 보내고도 모른다는 자. 노길상이 존칭을 쓰던 함용선을. 함용선은 본인을 본인이 잘모르는 다른 나라로 납치 암살을 위하여 유인하려던 자이다. (* 노길상은 본인이 1999년 유럽 화장품관련 일로 통역에 나선 본인에게 처음 접근하였다. 준비된 통역 일 이였던 것이다. 식당에서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노길상. 그런 모임속에 한 젊은 영사와 최대화의 Texas를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 젊은영사는 본인이 부르셀 시내에서 한국인임을 자처하는 돈을 잊어먹었다 주장하는 자 때문에 대사관에 연락하여 만나게 되었으나, 이 젊은 영사가 오는것을 알고 이자는 사라짐. 이자는 경제적 도움을 요구하였었다. 이 젊은 영사는 콩밥을 먹으라던 자와 다른 인물이다. 콩밥을 먹으라던 자의 부인은 자신이 K대 화학과 출신이라 하였다. )

2. 영사로 인하여 대사관에 도착하니 영사실에 아무도 없었다. 가지 가지의 서류철들이 영사실앞 대기실 책상위에 널려있고 사람이 없는 것이다. 또 한번의 너절한 정보부 소속 영사의 음모였다. 고국에서 반출이 금지돤 보건 자료를 들고 나오겠다고 힐튼 호텔에 불러내어 떠들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던 교수내 처럼. 자신들이 책상에 벌려놓은 국가 기밀을 손대는 반 정부 범죄자로 철저히 포장하려던 영사이다. - 콩밥 먹이기 위한 너절한 최대화 대사의 음모였다. 힘없으면 반정부로 범죄자로 몰려 죽어야 돠나... - 이 자들과 유사한 자들이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신 앞에서별들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장교 배양홍 일당이었다. (이들과 유사한 음모를 하던 자들은 조 단위의 불법자금을 김대중 대통령이 북에 제공하였다고 Place Louis 의 한 커피 집에서 만나 떠들던 전염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내이다.)

3. 자신의 집에 와달라하고 콩밥 먹으라던 자. 콩조림에서 된장국까지...
(고마워 3끼 식사도 힘들었는데... ) (영사의 집은 큰 차고를 통하여 들어가게 되어있는대, 큰 규모의 아파트 건물로 보였다. 높지 않은 층에 창문으로는 큰 연못이 보였고 집에 큰 응접실이 있었다. 그 응접실에서...)

4. ADSL설치를 도와 달라며... 본인을 일종의 극우로 포장하던 자.

(이자 말고도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자까지 만나게 하던... - 영사는 그이 동료?를 보내어 pc가 고장이 생겼다는등의 일로 도움을 요청하며 일자리가 필요하냐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평소 시비를 걸던 이자는 본인이 그곳을 떠날때 알아들을수 없는 인쇄에 관한 말을 하여 본인이 피하자 본인에게 "이 새끼가.." 하는 말을 하였다. 무슨이유로 문제와 갈등을 만들까?)

천주교 신도 임을 그리도 내세우던 영사. 부인은 화학과 출신이라며 콩에 영양분이 많다고.

 

평통 자문 위원의 아들.

올해 집 앞에서 차로 본인을 치려한 자.
서울을 떠나기전 어린 아이였다.

옆에서 신호를 하던 자들.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