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월 05, 2005

 

콩밥 먹으라는 대사관 영사

본인이 귀국하면 공항에서 체포되어 강제 출국될 것이라고 협박하던 영사.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안트워프에서 납치살해 음모가 실패하자 목사가 하던 협박과 유사한 협박이었다.

Popeye Choi처럼 본인을 일종의 극우세력으로 포장하려 자신의 아파트까지 불러 말 장난한 자이다. 그것도 공무원인 "영사"라는 직명하에. - 2000년

1. 통역 일거리*를 주겠다던 자. - 본인에게 함용선을 보낸 인물. 물론 유치원 원장인 함용선을 보내고도 모른다는 자. 노길상이 존칭을 쓰던 함용선을. 함용선은 본인을 본인이 잘모르는 다른 나라로 납치 암살을 위하여 유인하려던 자이다. (* 노길상은 본인이 1999년 유럽 화장품관련 일로 통역에 나선 본인에게 처음 접근하였다. 준비된 통역 일 이였던 것이다. 식당에서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노길상. 그런 모임속에 한 젊은 영사와 최대화의 Texas를 언급하였다. 그리고 이 젊은영사는 본인이 부르셀 시내에서 한국인임을 자처하는 돈을 잊어먹었다 주장하는 자 때문에 대사관에 연락하여 만나게 되었으나, 이 젊은 영사가 오는것을 알고 이자는 사라짐. 이자는 경제적 도움을 요구하였었다. 이 젊은 영사는 콩밥을 먹으라던 자와 다른 인물이다. 콩밥을 먹으라던 자의 부인은 자신이 K대 화학과 출신이라 하였다. )

2. 영사로 인하여 대사관에 도착하니 영사실에 아무도 없었다. 가지 가지의 서류철들이 영사실앞 대기실 책상위에 널려있고 사람이 없는 것이다. 또 한번의 너절한 정보부 소속 영사의 음모였다. 고국에서 반출이 금지돤 보건 자료를 들고 나오겠다고 힐튼 호텔에 불러내어 떠들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던 교수내 처럼. 자신들이 책상에 벌려놓은 국가 기밀을 손대는 반 정부 범죄자로 철저히 포장하려던 영사이다. - 콩밥 먹이기 위한 너절한 최대화 대사의 음모였다. 힘없으면 반정부로 범죄자로 몰려 죽어야 돠나... - 이 자들과 유사한 자들이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신 앞에서별들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장교 배양홍 일당이었다. (이들과 유사한 음모를 하던 자들은 조 단위의 불법자금을 김대중 대통령이 북에 제공하였다고 Place Louis 의 한 커피 집에서 만나 떠들던 전염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내이다.)

3. 자신의 집에 와달라하고 콩밥 먹으라던 자. 콩조림에서 된장국까지...
(고마워 3끼 식사도 힘들었는데... ) (영사의 집은 큰 차고를 통하여 들어가게 되어있는대, 큰 규모의 아파트 건물로 보였다. 높지 않은 층에 창문으로는 큰 연못이 보였고 집에 큰 응접실이 있었다. 그 응접실에서...)

4. ADSL설치를 도와 달라며... 본인을 일종의 극우로 포장하던 자.

(이자 말고도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자까지 만나게 하던... - 영사는 그이 동료?를 보내어 pc가 고장이 생겼다는등의 일로 도움을 요청하며 일자리가 필요하냐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평소 시비를 걸던 이자는 본인이 그곳을 떠날때 알아들을수 없는 인쇄에 관한 말을 하여 본인이 피하자 본인에게 "이 새끼가.." 하는 말을 하였다. 무슨이유로 문제와 갈등을 만들까?)

천주교 신도 임을 그리도 내세우던 영사. 부인은 화학과 출신이라며 콩에 영양분이 많다고.

Comments:
2006.10.02 참고로 함용선을 본인에게 접근 시켰던 대사관 (공관과 주거의 불가침)의 영사는 본인에게 대사관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본인에게 말하기 까지 하였다. 본인이 대사관 일 자리에 관심이 있는가를 물은 것이다. 그 목적은 범죄 조작을 위하여 본인을 대사관을 끌어 들이려 함이었다. 또한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당시 신학생은 국방 무관 이승선이 대 NATO (North Atlantic Treaty Organisation) 정보 수집을 한다고 떠들었던 것도 동일 선상의 음모였던 것이다. 대사관으로 끌어들여 반국가 범죄자로 만들고 무관을 유학생에게 대나토정보수집을 떠들게 하며 또 다른 종류의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이다.

영사는 일요일 날 본인을 대사관으로 와달라고 한 후 자동차들이 드나드는 문으로 출입을 시키고 대사관의 허름한 뒷문 을 통하여 대사관 내부를 출입시켰다. 물론 영사 이외에는 아무도 볼 수 없었다. 그런 목적으로 부른 것이었다. 본인에게 함용선을 도와 주는 일 때문에 영사관에 와 달라 부탁하고 영사관 대기실에 엄청난 서류 들을 책상 등에 가득 놔두고 인적을 감추고 있던 것이나 동일한 목적인 것이다.

성경공부를 위하여 구역별로 만나는 때 노길상은 자신의 집에 있게 한 성경공부 모임에 본인에 본인을 참여 시킨 후 본인에게 자신의 e-mail주소와 비밀 번호를 알게 하려 하였다.

대사관 컴퓨터가 고장 났다며 본인에게 수차 정부 소인이 있는 컴퓨터를 본인의 거처에 가져 오고 자신의 대사관 영사의 집에 불러 들여 비밀 번호 등을 알려주는 등 이들이 한 짓은 범죄 조작을 위한 몸부림이었다.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내려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 조직의 시도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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