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0, 2005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

Mon Amour! au cœur du terrorisme d’Etat

전라남도 (호남) 에서 교수 생활하면서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 떠들던 자들. 그리고 이들이 속한 직업적 탄압 집단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이자들은 타인의 집을 방문하여 음료수에 약물까지 첨가한 자들이다. )

본인이 부르셀을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교수를 보았을때 그는 악수를 청하였다. 본인은 그와 악수를 할수 없었다. 그도 기억할 것이다. - 이자들의 정체는 - 배양홍의 동료

대학시절 학교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였던 정보 활동 에 연루된 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드는 유사한 인간들을 다시 부르셀에서 만나 것이였다. 당시 배양홍등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고, 그리고 마약을 사용하였다. 지역우월 주의를 떠들며 본인을 자극하던 군인이였다. 이 자들은 그들중 하나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기무사 배양홍을 장성으로 만들었다.)

오랜 시간후,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차관급 대사라는 최대화의 집단과 하나로 행동하는 것을 보았다. 최대화 집단속에서 그날 본인을 위협하던 모습... 둘이 하나인 부부였다. 그곳을 떠나던 때 웃으면서 악수 청하던 자.

이 부부를 다시 만난것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때로부터 10여년 이 지난후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속에서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던때 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지역 갈등이나 조작하던 자들까지 납치 암살 음모에 등장시켰다.


여럿이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며 시위하던 때였다.

PS: 이자들은 본인의 거주처까지 와서 몰래 서랍과 수첩까지 뒤지던 자들이였다. 고의적으로 무지한 사람처럼 행동함. 부르셀 중심가에 있는 힐튼호텔에 불러내어. 정부가 제한한 비밀* 보건 자료를 구할수 있다니 그리고 국외로 반출하겠다니 그건 또 무슨 음모였나? 하지말라고 하니 음모는 다른 형태로 다시 진행되었다 (배양홍에 의하여). -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장성이된 배양홍과 친한 사이로 행동하였다. 처음 알았을때의 그들과 10여년 후의 그들과는 본인에게는 아주 다른 사람들이였다. 물론 처음에서 마지막까지 그들은 한결 같았지만...

* 이와 유사한 행위를 한 자가 당시 대사관 영사이다. 함용선과 음모하던 시기였다. 영사가 영사실 앞 대기실에 엄청난 양의 문서를 진열하여 놓고 사람도 없이 비워두며 음모를 꾸미던... 천주교 신자라고 자신을 포장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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