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1, 2005
교회에 총차고 나온 국가정보원의 정강현
http://www.hahnsweb.com/kr/gangster/jung_kanghyun.htm

Kaleb 이 부르셀을 떠나며 시비를 한후 그 주말 국가정보원의 정강현은 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났다.
그후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을 언급하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염이 Place Louise의 한 커피집에서 조 단위의 대북송금 발언 이후 정강현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을 즉각 거절하자 이 자들은 더한 협박으로 선회하였다. 전염은 떠나라 하였다.
이자는 자신의 가족이 불행한 것을 전하면서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한 자이다.
이 자의 이야기를 전하던 자들은 김우철, Artemia Han등이다.
노길상 앞에서 본인은 마피아에 관한 책을 한권 정강현에게 주었었다. 마피아 잡으라고, 알고보니 이 자는 시민이나 잡아 죽여 음모하여 먹고 사는 자였으니... 이자가 하는 일이 정치 마피아...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려던 자들의 접근으로 위혐에 빠졌을때도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자중 하나이다.

Kaleb 이 부르셀을 떠나며 시비를 한후 그 주말 국가정보원의 정강현은 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났다.
그후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을 언급하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염이 Place Louise의 한 커피집에서 조 단위의 대북송금 발언 이후 정강현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을 즉각 거절하자 이 자들은 더한 협박으로 선회하였다. 전염은 떠나라 하였다.
이자는 자신의 가족이 불행한 것을 전하면서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한 자이다.
이 자의 이야기를 전하던 자들은 김우철, Artemia Han등이다.
노길상 앞에서 본인은 마피아에 관한 책을 한권 정강현에게 주었었다. 마피아 잡으라고, 알고보니 이 자는 시민이나 잡아 죽여 음모하여 먹고 사는 자였으니... 이자가 하는 일이 정치 마피아...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려던 자들의 접근으로 위혐에 빠졌을때도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중하던 자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