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1, 2005

 

우리 민족끼리의 전염

배양홍을 아는자 노길상처럼...
이승선 대신 배양홍이 무관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떠들며...

부르셀을 단식 투쟁후 떠나려 하자 염전 약이든 음식을 제공하고 본인은 그것으로 인하여 정신을 잃었다. 본인이 사라지지 않은 것은 그날 교회에 잠자리를 구하러 온 사람들 때문인것이다.

전염부부는 직접 안트워프에서 납치에 실패하였을 뿐만아니라 2001년 살해하려다 실패 하였다.

2000년 안트워프에서 그들의 시도가 살패하자 문가를 통하여 용서를 구하였고, 그후 전염 자신은 본인을 청송 군사교도소로 보내질 자라며 협박하였다.

이자의 가족은 생각 이상으로 위혐하다. 자신들의 정체와 전임자들과 자신들의 테러 행각을 덥기위하여.

돈을 제일 많이 받는다는 자.

자신이 Joshua Lee를 잘 안다고 말하던 자. 그들은 하나였다.

정강현이 이발사에게 갈 직업은 본인에게 주겠다고 하였으나 본인은 그것을 그 자리에서 거절하였다. 그러자 이 자는 이제는 피곤하니 더이상 오지 말 것을 말하였다.

납치 암살 실패가 피곤한자들.

절대로 자신의 가족의 정체는 드러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는 자. 그럴때가 올것이다. 본인이 않하여도.

정강현은 교회에 총을 차고 나타났고 전염은 교회에서 사람을 없에려 하였다.

PS: 이날 본인이 정신을 잃은후 그곳에 왔다는 자들은 누구인가? 전염.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전염은 감추었다.

LA한 시장이 한인이라던 자.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였을까?

이들이 본인을 부르셀에서 마약을 사용하며 파괴 하지 않았다면, 범죄자로 만들려 하지 않았다면, 본인은 대학시절 부터 드러난 이 크나큰 의문의 규모를 이해할수 없었을 것이다.

대학 시절부터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의 임무를 이어받아 살해 시도의 절정을 이룬 자에는 전염이 포함된다. 심부름꾼인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의 심부름꾼.

전염 같은 자가 과거에도 있었다. 그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신들의 마약에 중독되가던 본인을 보고 신수가 좋다고 비웃던 자였다. 이런 잔인한 자들과 그의 동료들. 그들의 잔인함이 그들을 알게 하였으니

그리고 정간현과 전염의 연극후 본인에게 제안한 것이 거절되자 떠나라 하였다.

테러와 음모가 상식이 되는 XX 한 가운데에서, 순간에 웃고 울 수 있는 자답게 "가장 아름다운 만남" 을 말한다. 자신의 가족까지 동원하여 정신을 잃는 약까지 사람에 먹이는 자. 그날 도착한 자들은 누구인가? 감히 테러의 악의 "승리의 소식을 늘 서로 나누길 꿈꾼다"고 써대는 자들. 물을 부으며.

Comments:
2005.11.25 전염의 귀국 - 음모중 Artemia와 노길상등과 함께 부산 사람임을 강조하던 전염.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 말을 전하던 자. 2000년 안트워프에서 납치 살해 음모를 꾸미던 자. 2001년 초여름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기 시도하기 수일 전 "Y"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지역갈등 조작을 하던 자. (한편으로는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자국 시민을 반국가 사상범으로 몰아 살해하려던 자를 정치 폭력 조직은 전남 한빛고을 광주의 어느 대형 교회에 보내고자 하는 이유는? 이미 도착하였나?)
 
2005.11.28 목사가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고 거부한 사람을 죽이고자하고 할때
 
2005.12.16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세균 테러에 참가한 자들은 자신들을 화교/중국인으로 행세 하였다. (이 중에는 본인에게 한국인이냐고 질문한 여자도 포함된다.)

이들은 무슨 이유로 이런 일에 참가하였는가? 이자들은 여러명이다.

한국인으로는 Joshua의 소조직원들이 직접 관여하였다. 특히 생의학 전문가. Joshua는 전염 즉 차관급 최대화의 탄압 조직과 연결된 자이며. 유사한 역활의... (Joshua가 어디로 이동하였는지 이들의 구성원들이 어디가서 무었을 하는지 DonQ를 제외하고는 알 수없다. Joshua의 다른 한편은 자신들은 "한가족".)

세균 테러후 떡을 본인에게 던져주며 박영삼 소령? 부부는 그들의 의심 유무를 확인하던 자들이다. 노길상은 그들의 음모가 드러나 어찌할수 없이 본인에게 "건강에 좋은 것"을 주었다. 이것은 위장된 치료약/항생제 였다. 시간을 끈후 본인이 전화걸어 요구한 대로.

당시 치료약/항생제를 주기전 위험하지만 전염이 음모하던 장소에까지 가서 고열에 시달리며 잠을 잤다. 세균에 감염된 시체를 가지던지... (옆의 창문은 후일 본인이 단식투쟁을 하던 방의 창문이다. 동일한 층에서 본인이 밤을 보냈다. 전염이 쓰던 방은 동일층 반대 방향의 좁고 긴 방중 하나였다.)
 
2006.08.05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인 검은 가방과 Mr. Wise 등은 정강현 노길상 전염등이 관련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는 등의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 대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 (반기문 차관 시절)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시민의 죽음을 위한 일"의 현지 책임자이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전염 등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천하보다 귀한 것은 나의 생명입니다. 2005.11.13 도주하는 전염이 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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