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14, 2005

 

전염 - 목사 Terrorist - Pastor - Abduction - Biochemical Terror - Conspiracy

2005.08.13 박물관?

본인이 2001년 초 여름 부르셀에 도착하니 전염의 말로는 그의 차에 충돌 사고가 있었다 하였다. 걱정하던 그의 모습.

그런 자가 그의 가족을 동원하여 단식투쟁을 풀고 떠나려던 본인의 의식을 잃게 한후 ...

목사. 설교 아닌 위협

이자가 처음 본인을 납치 하려 하였던 것은 자전거들이 지나가던 때였다. 부르셀에서 좀 떨어진 안트워프 Antwerp. 그리고 문가의 용서 구하기. 그 다음 전염의 청송 군사교도소 위협

"전에 전염에게 혼자서라도 아마존까지 잡으러 갈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 아무리 정권이 덥는다 하여도." 이자는 본인에게 "우리가 있지 않는가" "한 가족같은" 이라 하였다.

모두 함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라야 한다 말하던 자.

힘없는 시민을 좌익으로도 몰고 극우로도 몰아 죽이려던 해괴한 정치 탄압 - 납치 살인 청부업하는 집단. 세균 테러야 수단중 하나일뿐.

PS: 목사의 신학생은 2000년 서울 대학을 폐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서울대 출신이 나라들 망친다고. 부패하게 만든다며. 이 자가 본인을 1999년 반정부라 한 자이다. 1999년과 2000년의 차이점은 무었일까?

2005.08.14 아침 신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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