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6월 17, 2006

 

테러 조작과 은폐 시도: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 - 외교 통상부 장관 반기문의 관리하에 강금 폭력 위협 2006.06.16

이것이 오늘의 법이다. 정지된 정의. 그들 말대로! 전쟁중에는 법과 정의가 정지한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 그 말은 오늘도 유효한 것이다. 시민에게 전쟁중인 대통령.

이들은 폭력과 위협중 촬영까지 하였다.

"유엔인권이사회, 19일 역사적 개막. 우리나라에서는 반기문 외교장관이 참석,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 - 인권을 말살하는 납치 암살시도에 테러 그리고 탄압 은폐 조작 시도를 하면서

스스로 경찰 정보 계통으로 알린 이자는 본인을 위협하고 화장실로 끌고 가려고 다른 경찰들 가려 하였음. 위협. 들 맞았다는 등. 콩밥. 폭력 피혜자를 경찰서로 데려가 구속될거라고 말하며 화장실로 끌고 가려 하고 모욕하고 위협한다.

본인이 MOFAT로 다시 돌아가자 이륜 차를 타고 MOFAT내로 들어감. 본인이 MOFAT에서 경찰들에 의하여 경찰서로 보내질때 이 자는 MOFAT앞에서 폭력조의 일원과 본인을 보며 대화. 본인의 나이와 이름을 알고 있으며 폭력을 유발하기 위한 자세와 언동을 조직적으로 행함. 사탕의 출처인 여자는 경찰복과 동일한 색의 하의를 착용하고 있었음.

이 인물?과 그의 동료들은 본인에게 폭력유발 을 수차 시도.
(본인의 복부와 목을 주먹으로 친 자처럼.)



이자는 본인이 스스로 마약을 사용하였다고 하는 말을 만들려 교묘한 말을 한 자이다. 이자는 말을 할만한 자로 선한인물 역활을 한 자이다. 자신이 필요한 말을 가려 가며 수시로 무전기를 열고 닫음.


강금항후 본인에게 폭력을 행한이자가 카메라를 꺼내든 본인을 ... (정병철?) 오전에 본인을 주먹으로 치게한 사건의 현장 지휘자. 명패를 감춘 다른 자들과 달리 이자는 명패를 잘 보이게 하고 있었다. 본인을 외교통상부 안으로 끌고 들어가 강금한 자들 중 주역. 이자가 폭력을 행사할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고 상기 사진의 표정을 유지 하였다. 아주 침착하게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였다.

(상기의 사진은 정병철?이라는 자가 주도가된 강금시 촬영: 끌려 들어간 본인에게 정등이 (상처가 안나게)폭력을 행사한 후 정신을 차리고 카메라를 크내든 본인에게 앞의자를 본인에게 밀어 움직이기 힘들게 하고 치려는 한 순간이다. 주위에는 카메라를 든자가 촬영을 하고 있었다. 이자가 오전 본인을 외교통상부 앞에서 다른 자를 이용하여 배와 좌측 목을 주먹으로 치게 도와준 자이다. 외교 통상부의 어느방)

폭력을 행사하며 촬영을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다.

본인이 경찰차로 도착하니 문제의 경찰 정보 운운하며 본인의 이름과 나이를 다 안다고 떠드는 자는 이미 도착하여 있었다.

강금후 경찰서로 데려가 구속하겠다던 본인을 경찰서에서 힘으로 밀어내던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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