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30, 2006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음을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배들 - Terrorist Supporter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폭력과 위협의 하루 였다.

정치 테러 조직 청산과 다이아몬드 밀수 범조 조직 청산을 거부하며 동원한 자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조선시대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다고 말을 전한 노무현 대통령

오늘 그는 그의 폭력를 보았다.

링컨에 비교하기도 하고 조선시대 왕에다 비교하기도 하는군. (링컨이나 조선조 왕이 자신들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떠들며 욕까지 하고 다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이 폭력을 행할때는 본인이 카메라를 사용할수 없게 하려 한다. 이들의 범죄 은폐를 위한 범죄 행위인 것이다. 물론 폭력을 야기하기 위하여 위협을 하고 시비를 걸때는 멀리서 카메라를 들고 있다.

본인이 항의 시위중 본인에게 몽둥이 소리를 하고 (우측 청색 상의) 신체적 위협을 (흰색 상의는 본인을 차도까지 나가도록 한 자중 하나다.) 하고 본인을 여럿이 달려들어 경찰차에 강제로 테운 조직의 구성원 들이다. 이들은 Security Service라는 배지를 달고 있었으며. 말로 시비를 걸기위한 시도도 하였다. (이런 시비는 오늘 청와대 앞에서 부터 시작 하였다.) 이자들은 얼굴에 미소를 띠며 위험한 상황을 감추고 있었다.

테러범 써포터 (Terrorist Supporter)



영어를 사용하던 자. 이자가 본인의 팔과 손목을 비튼 자이다. 이날 폭력의 주역중 하나. 하지만 이자 뒤에서 조정하던 자가 현지에 있었다. 그자는 이자의 상관처럼 본인을 보고 웃어가며 지시를 하였다. 이름은 볼수 없었다. 테러와 탄압을 숨어서 지시하는 이런 자들이 악의 본질인 것이다. 이자는 지구대장 책상 주위를 돌던 자이다. 경찰을 폭력과 악의 도구화하는 자들이 없어야 아름다운 국가를 이룰수 있는 것이다. 경찰이 경찰이 아닌 순간을 우리는 본다.

(참고로 레스링 선수처럼 행동하며 폭력을 휘두른 이자는 중간에 작은 마시는 음료가 든 병을 본인에게 마시라고 주려 하였다. 본인에게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무전기로 욕까지 수차 들려주는 경찰들이 마시라고 주는 음료수. 테러 은폐를 위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 하수인이 벨기에 부르셀에서 치료약 (항생제)을 건강 보조식품 켑슐로 위장 포장하여 본인에게 준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벨기에와 서울에서 정치 폭력 조직은 폭력을 유발 시키기 위하여 과격해지는 약물을 수차 사용하였다. 시민을 얼마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는 약물인 것이다. 노길상은 통역을 기회로 본인에 접근하여 차를 이용할때 작은 뒷길로 다니기를 자주 하였다. 한밤 어느 회사에서의 일을 도와주고 Leuven근처에서 부르셀로 돌아 오던날 처럼. 고속 도로 놔두고 좁고 다니기 힘든 시골 길을 이용하는.)

삼청파출소 한씨 경찰 은 본인을 붙들고 먹으라고 까지 하였지만 이자는 다른 자의 책상위에까지 놓으며 본인에게 안심시키기 까지 하였다. (참고로 속이기 위하여 자신도 약물이 든것을 본인앞에서 안심시키기 위하여 먹는 자도 보았다.)

본인에게 신앙인임을 내세우던 정보부 직원 (실생활에서는 의사)가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교묘한 방법으로 유럽에서 몸파는 현지 외국 여성들을 접근 시켰던 것처럼 이들의 사람 파괴하기 위한 음모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본인이 자연스럽게 병이 나기를 유도 하였던 이 의사. Dr. Mengele가 따로 없다.


이들은 본인의 상처에 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구속하겠다는 등의 위협을 할뿐. (본인이 경찰서 안에서 상처를 촬영하자 지씨는 사진 찍히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나간다며 지구대 밖으로 나갔다.)

경찰 지구대 앞에 서 쓰러 쪘을때. 카메라는 좌측 허리에 있었다. (경찰 지구대 의자 위에 놓은 필터) 카메라 필터가 깨진 것은 즐거이 말하지만 상처가 난것은 어느 누구 하나 말하지 않았다.

도주하는 정치 폭력배들: 누군가가 이제 보내주라 하자 구속하겠다고 설치던 지씨등은 본인에게 집에나 가라고 지구대에서 밀어낸 후 본인이 항의를 하기 위하여 다시 지구대에 들어가려고 하자 김준일? 이라는 자가 본인의 발과 손목등을 다시 꺽고 비틀었으며 팔을 잡고 본인을 빙빙 돌리기도 하였다. 그들이 그리하여도 본인이 수차 지구대로 항의하기 위하여 들어가려 하자 이들은 도주 하였다.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이 이런 짓을하며 웃기 까지 할때.

(이들은 한동안 본인을 남산에 끌고 갈것처럼 말하였다. 이들은 다 촬영하고 녹음한다고 본인에게 수차 말하였다. 지우거나 신문에 나는 것처럼 조작하지마! 브루셀에서 활동하던 정보부 하수인은 본인에게 녹음 조작의 용이함을 수차에 걸쳐 설명하였다. 그것도 한밤에 전화하여. KCIA에서 무었이 힘들겠는가! 납치 살인에 다이아몬드 밀수까지. 참고로 이자도 아줌마 식당에 나타난 적이 있었다. 그 일은 추후 다시 상세히 기록할 필요가 있는 일이다. 경희대에서 무었을 하나? 세작 강의 하나?)

이날 청와대에서 외교통상부로 가는 길 본인에 말을 걸며 무전기로 교활하게 욕을 하는 자도 있었다. 청와대 앞 길에서 몸에 손을 대며 시비를 유도 하는 중년의 요원도 이에 해당 된다. (지구대 안에서도 이런 일은 반복 된다.)

무전기로 본인의 이름과 욕을 들리게 하고 몸을 돌리고 딴청을 부리는 자. 이자 옆에는 좀더 나이든 자가 있었다. (청와대 앞 길에서 시작한 시비 걸기 일환이었다.) 본인을 끌고간 지구대 안에서도 본인의 이름과 욕설을 함께 들려 주었다.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려니 양팔 안쪽에 멍이 든 것을 볼수 있었다. (경찰은 본인을 밀어낸후 본인이 다시 항의 하기 위하여 지구대 안에 들어가려 하자 팔을 잡아 본인을 빙빙 돌리고 팔목을 꺽어 비틀고 팔을 잡고 양손으로 비틀었다. 좌측 팔목에도 심한 붉은 자죽이 남아 있었다.)


반기문 장관. 테러와 테러를 덥기 위한 폭력. 이 무슨 인권과 세계평화를 위한 행위인가! 여자를 보상이라는 포장속에 담아 주고 받게 하려던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

계획된 폭력을 행하면서 미국 경찰은 더하다 뻔뻔스럽게 변명하는 노무현의 심부름꾼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위협은 갈수록 도를 더한다. 타인의 폭력은 조폭문화고 자신의 폭력은 인권변호인가?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 청산을 요구하니 노무현 대통령의 폭력과 음모는 도를 더한다.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